


본인부터 챙겨요 헌신하고 헌신짝되면 후회되고 내가 날 사랑하지 않으면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터이다

그쵸..근데 아직 아기들도 어리고..제일을하니 돈도벌고 우울증이 심했는데 그래도 많이 회복중입니다~
남편이 달라져야해요~ 왜 여자는 다 챙겨야합니까? 함께하면 고생도 보람있을듯^^

업무.애들.집.남편에게 쓰는 시간중 조금씩만 줄여서 본인에게 쓰셔야해요~ 조금일찍 걸어가고 있는 선배로써 응원합니다~
지금 남편들 잘 못하면 늙어 황혼 이혼감
힘내세요 좋은것도 많이 챙겨드시고
저두 요새 직장생활 뒤늦게 다시하는데 힘드네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