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전 그렇다고 들었어요.,., 운동회하면 며칠전부터 근처아파트에 안내방송도 계속 해줘요..,

우리 동네 아파트에선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소리를 얼마나 지르던지, 창문 못열어요. 9시 이후에는 소음내지 말리는 플랜카드 걸려 있어요 ㅠㅠ

요즘 초등학생들 안타깝네요ㅠ
아이들이 점심시간에 축구하면 학교에 항의하는 학부모도 있답니다 우리애는 축구 못하는데 우리애 기죽인다고

우리동네는 일단 운동회날은 시끄럽더라고요 나머지는 잘 모르겠어요
중학생부터는 성적도 가르쳐주지 않더라구요. .

학교마다 조금씩은 다른거 같네요..
다수의 이로움 보다 목소리 내는 한사람에게 맞춰지는 다수의 피해 이대로 괜찮습니까? 왜?다수결로 안하는 겁니까?

1. 저희 아들네는 승부정하던데... 이기고 지는것도 배워야하는건데 아쉽내요.
네^^;;

일년에 한두번 아이들 운동회하고 제대로 뛰어노는데 정말 안타깝네요ㅜ
집에서라도 해야겠네요ㅋ 소리는 코인노래방가서ㅋㅋ

이렇게 자란 아이들 세대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서로 파괴하고 고립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네요. 운동회 ~ 민원은 진짜!! 아휴

운동회 시끄럽다고 민원 들어와서 못하면 다수의 학부형 들이 운동회 하자고 민원 넣으세요. 다수결로 정하면 되지 않을까요? 학생들 건강해 지고 학창시절 추억거리인데 민원 넣는 사람들 심뽀가 고약 합니다. 그것도 못 참아 줍니까? 매일 하는 것도 아니고 시끄러우면 문닫고 있으면 되는거지.ㅉㅉ

진상들만 난리치게되니 이렇게되는거

요즘 어르신들이 애들 뛰어놀고하는것을 이해못해줘요. 심지어 50대이상 (자녀가 20대이상) 분들도 애들 쿵쿵거린다고 시끄럽다하더라구요. 본인 자녀들은 얼마나 조용히 키웠다고~~ 물론 조심은하죠. 그러다 어쩌다 애들이 뛰는걸로 이해못하더라구요. 본인자녀들은 다컸으니 뛰어다니지는않겠지만요. 이기적인 댓글이라고 생각할지모르겠지만 4~5살애기들에게 조심시켜도 애기들입니다. 죄송하다 조심하겠다 사죄해도 안되네요. 그런어른들 본인손주들에게는 조용히 키울수 있을거같은지...
아파트 단지내에 초등학교를 지어서 더 그럴듯. 소풍도 안간다잖아요 우리애가 줄서기 힘든대 대신 서주세요 우리애 목마르다는데 물좀챙겨 어디어디 갖다주세요 우리애는 사진을 왜 다섯장밖에 안찍어 주셨나요 정말 학부형들의 항의같잖은 항의에 뭔들 하겠냐구요
초등학교운동장축구금지입니다ㅠ1학년애들다친다고 6년내내..교장재량입니다.
저런 헛소리들을 받아주니 더 쓸때없는 민원이 늘어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