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 지루하시겠어요
저는.바쁘기도하지만 시간나면 넷플이나 책읽으면.시간 잘가더라구요

60십대 후반 주부 입니다 애들이 학교다닐때 옆집 언니는 딸 애기 봐주느라구 넘 힘들어보여서 난 절때 이다음에 애기안봐준다구 했는디 어찌 마음다로 안되구 아들 손녀 3년봐주고 이잰 딸 손자 학교보내 6살 짜리 손녀 어린이집 보내고 집에오면 힘이드네요 엄마는 항상 젊다고 생각하는지 안봐줄수도 없구 열심이 맞벌하는데 맘을 다 표현할수는 없지만 참 그러내요 ~~ 다
저는 드라마봐요..몰아보기..저의 멍때리기방식이네요..ㅎㅎ
매주 예능,드라마 보기로 힐링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