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 남자 가입 불가 ⚠️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까르보나라와 중간엔 뭐죠
파스타와 샐러드 굿!
솜씨가 좋으시네요!!
맛있을것 같아요 부러워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메뉴 두개가 다 있네요 우와~~ 맛있어보여요 저는 부대찌개 끓였는데 남편이 퇴근하면서 치킨을 잔뜩.. 부대찌개는 내일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