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고~~ 옆에서 지지해주고 토닥토닥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면 힘드셔도 어깨위의 짐이 훨씬 더 가벼우실텐데 ... 열심히 사시는것만으로도 참 대단하세요~^^ 이러한 엄마를 둔 두 자녀분들은 복이 많은거구요~~ 응원합니다 ~~ 힘내세요~♡
건강 잘 챙기시고 힘내세요..^^

울 딸도 똑같은상황입니다.11년같이살고13녀째 혼자 애들키으면서 성격이좀 변했지만 잘살고잏답니다. 재혼 얘기했다가 죽는줄 알았어요. 힘 내세요. 좋은날 있겠죠^*~

하나님께 맡기세요. 울딸도 하나님 만나 위로 받고 살아요. 승리합시다^^*~~~
저두 이혼하고 애들셋을 혼자 키우다 재혼5년차 입니다. 기도하며 지금 신랑 만났는데 넘 착하고 애들도 시댁 다 데리고 다니고 좋습니다. 힘든시간이 있는 만큼 좋은 시간도 있습니다. 사람의 칭찬은 필요가 없더라구요. 주님의 칭찬이 나를 위로 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그분의 위로가 항상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같이 홧팅해요

화이팅입니다!

살다보면 좋은 날 꼭 옵니다 그나마 종교라도 있으니 다행이시고 그 헛한 마음 같이 채워봐요
열심히 사는 모습... 응원합니다. 맘이 공허하고 헛헛하실 땐 나만의 즐거움을 찾아 보세요~ 그래야 견딜 수 있습니다. 저도 같은 처지로 있다 번아웃 오니 미치도록 힘들었습니다.
이혼 10년차. 이제야 좀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힘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