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힘들면 하지 마시고 힘들지만 너무 재밋으면 걍 하시고요
좋아하시면 하셔야죠~^^ 그런 취미가 있다는것도 부러워요~~ㅠㅠ
풀이 문제긴 하지요 ^^;; 동사무소에 가시면 폐 현수막을 얻을수 있을겁니다 그러면 풀 죽이는 약을 뿌리시고 현수막으로 덮으셔요 텃밭이니 큰 규모는 아니니 가능 하시리라 봅니다 ㅎㅎ 현수막을 덮어 놓으면 풀이 거의 자라지 않아요 한번 해보셔요 고정핀으로 단단하게 현수막 양끝만 고정시키면 됩니다

저도 자연이 좋아서 주농1년후 작은텃밭도구입해서 어마무시하게 갖은작물 다심고 1년동안 재미나게 했는데..육체가 너무힘들더라구요..수확한거 나눔도 원없이 했어요..근데 올해부턴 안하기로..진짜 힘들어요ㅎㅎ..
텃밭 만만하게 볼게 아니더라구요. 여름엔 풀과의 끝없는 싸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