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근데 매를 든다고 해결 안돼요. 따님 나이는 모르겠지만 더 늦기전에 가족상담 받아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듯요 서로를 알고 원인이 있을테니 찾아야죠 지피지면 백전백승! 힘내세요!

중2이예요조언감사합니다
(응원해요) 저는 지금 손녀들이 사춘기 거던요~^♡^~ 잘 크코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 시기가지나면 휼륭한 청년이 될거라는 믿음으로 더욱더 따뜻하게 챙기고 믿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다 지나 가니까요~^♡^~

가족상담(심리상담)이 필요해 보입니다

저도 중2딸 키우는데..사춘기라 말도 안듣고 고집도 세고..요즘 애들이 대부분 그런가 봐요..저도 고민이네요 ㅠㅠ

아무리 사춘기라도 부모한테 욕하면안되죠.우리아들둘 인데도 사춘기 없이 잘 넘겼어요. 대화 자주해보고 가족상담 받아보세요
예전에도 사춘기 아이들이 있었죠 저희들도 그 시기 지나왔을꺼고 근데 요즘엔 왜 유난히도 중2병이란 말이 있듯이 왜 그리도 유별들 한지~너무 귀하게 키워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요구가 들어지지 않으면 실패감이 들어서 그런지 말들을 안들고 심지어 대들고 욕하는건 선을 넘는 행동인데 그냥 넘기기엔 정도가 지나쳐 바로 잡고 넘어가야 할꺼 같아요ㅜㅜ 다만 예민한 시기니깐 화도 나시겠지만 매드는건 삼가해 주셔야 할꺼 같습니다 반항심에 더 그런거 같아요 언제 날잡아서 바깥 바람 한번 쐬면서 서서히 다가가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꺼 같아요 집에선 감정이 올라가더라구요 나가는게 상책이예요 지나가다 몇자 적어봤네요 힘내세요!!

사춘기다고 다 예민하지도 안해요.가족들과 여행도 자주 다니고 대화도 자주 해보고 외식도좀 하고 집이 편해야 애들도 정서적으로 크지요.무조건 말안듣는다고 때리고 소리지르고 하면 반항심이 생겨 더 삐딱하게 나가지요.먼점 가정환경이 중요하지요. .

한참 힘들때네요 되도록 안부딪히는게 참으세요 시간이 좀지나면 점점 나아지겠죠

부모에게 욕을 하는 건 대화가 필요해 보이네요.. 중2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하잖아요 오죽하면 김정은도 중2 무서워서 못 처들어온다고..ㅎㅎ 사춘기땐 무관심이 사랑입니다 너무 간섭하지 마시고 내버려 두면 자기위치 찾아 와요.. 사춘기도 한 번은 앓고 지나가는 정상적인 성장 과정이예요 10대에 안 오면 20대에 늦은 사춘기 오면 더 힘들어요..

띄어쓰기 하는 것부터 배우셔야겠습니다.

자취하고 싶단말~~~글쎄요네요 혹시 같이 다니는 친구들 등하교시간에 같이 다니는 친구들 알아보세요 욕하고 자취하고 싶다는건 부모를 떠나 자유가 아닌 방종을 하고 싶단 뜻인거 같은데요 뭔가 부모몰래 하는일 내지는 하고싶은일이 있을듯요 아님 종용을 받고 있을수도요 하교때 무리지어 나오는 친구들이 있을거 같은데요 살퍼보는것도 한 방법일듯 싶네요

지나치게 대응하지마시고 웬만한걸 모르는척 지나가고 좋은거 재미있는거 잘하는거에 관한 대화를 하면서 안좋은건 아이입으로 먼저 털어놓게 기다려주세요 물질적으로는 다들어주지말고 부족한듯 키우세요 아이들은 다사주면 집이 부자인줄알고 점점더 요구하고 당연한줄알고 부모를 더 우습게여깁니다 부족한걸 잘 이해시키면 희안하게 잘받아들이고 갖고싶은게 있어도 참고 인간이 되어갑니다 그리고 부모 귀한줄을 깨닫는겁니다 아이들 감성은 어른들 생각하고 전혀 다르더라고요

언젠가 사춘기는 아이들이 부모의 사랑을 끊임없이 확인하는 시기라고 하더라구요. 완벽하지 않은 내가 육아중 만들어진 문제를 다시 한번 바로잡을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끊임없이 그 시절의 나를 소환하면서 아이의 심정을 이해해보려했구요. 저는 글로 소통을 하려고 했었어요. 지금은 너무 힘드시겠지만 마음이 정리되면 그때의 엄마의 마음이 어땠는지 글로 한번 소통해보면 어떨까요? 그냥 넘어가기엔 서로에게 상처로 남을거깉아요. 그 시절 잘 보내시면 이런 날 웃으며 이야기하는 날이 오더라구요. 지금 20대인 딸만 둘인데 틈나는대로 함께 여행하는 저에게는 최고의 친구랍니다.
대화를 해봐요 왜 부모한테 욕하는지 딸래미한테 물어봐요 오은경박사 프로그램에 찾아봐요 중2대처법
저는 중학교들어간 뒤부터 둘째인 딸이랑 춤추는 그래프를 찍고있는 고1맘인데요. 진짜 4년차.. 입에담지못하고 혼자 끙끙도하고 대화도하고 같은 또래부모랑 이야기도 해봤는데.. 춤추는 그래프는 이제좀 평평하려고 하는중이긴합니다..ㅎㅎ 저는 파양하겠다고 했지요. 그걸 받아들일 수 없다면,예의와 존중을 갖추라고.. 널 사랑하는 부모이기전에 나도 인격체라고.. 자취하라고 하세요.스스로 독립해서ㅎㅎ 너를 지켜주는사람을 막대하는데 버틸장사는 없어요. 힘내세요!어머니. 되도록 소리지르거나 흥분하지마세요.조용히 지원을 끊어가면서 조율해보시길..화이팅!

난사춘기때.팬티를가위로잘라놓고.욕을써놓고했는데용서는안하지만밉습니다..그냥무관심그냥그냥포기..독립해나가더니..결혼한다고하네요..
제 딸이 저한테 욕을 한다고 생각하면...... 참 마음이 갑갑해지네요....ㅜㅜ 하아.... 사춘기 시절이라.. 그래도 큰 싸움은 피해야하니까.. 같이 부딪히지 마시고 천천히 관찰부터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