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남편 음력생일이였는데 결혼하면서 양력생일로 바꾸었어요.요새 애들은 음력생일 개념도 잘 없을텐데 바꾸어도 괜찮다고 봐요
쉰세대는 음력 신세대는 양력 고로 저는 쉰세대라 음력ㅎ
ㅎㅎ
저희는 저만 빼고 다 음력이요 저는 윤달 태생이라 ㅜㅜ 진짜배기 생일도 몇십년에 한번? 요즘은 양력으로 편하게 하닌까 가족들이 오케이 한다면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
저도 윤달이라서 그냥 추석전전날 이라서 그려러니하네요ㅎㅎ
오잉 ^^;; 저랑 비슷한 달인듯 하네요 저도 그쯤에 ㅎㅎ
애들은 양력하던데요 제친구는 50초반인데 음력양력다 챙긴다던데요

저두 다챙겨여 ㅋㅋ신랑한테만ㅋㅋㅋ

그럼,,, 양력생일 적응 될때까지 남편은 싫어하겠지만 양력,음력 1년생일 두번 챙겨볼까해요.ㅎㅎ 저 혼자 미역국 2번 끓여먹어야쥐,,ㅋㅋ
전 50대이지만 어릴적 저희부모님이 양력으로 해주셔서 항상 양력으로 하고있어요 오랜지인 친구들이 항상 챙겨주니 저도 양력 강추합니다👍
부모님은 음력 저희는 양력 이렇게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