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 남자 가입 불가 ⚠️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워키암입니다 엄마만 찾는 아이 3명과 손가락 까딱안하는 신랑 데리고 삽니다~~ 혼술 필요하겠죠?? ㅎㅎㅎ
안장님 환영합니다 반가워요 🤗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