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 남성분들은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서울시
맘카페
쿠링
인증 8회 · 2일 전
안녕하세요~ 가입해서 인사드려요
결혼한지는 2년되었고 아이가 생겨 얼마전에 100일 넘었습니다 ㅎㅎ
요 아파트로 이사와 그 짧은기간동안 좋은일도 안좋은일도 많이생겼네요
요즘 시댁땜에 신경쓰이는일이 있어서 며칠 내내 스트레스받고있는데 여기 현명한 분들의 조언을 얻어보려구요 미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