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10개월때보냈어요..일두일이지만..멘탈이..ㅠ
저는 15개월에 보냈어요~~아예 늦게 보낼거 아니면 멋모르는 어릴때 보내는게 적응하기 좋다는 말도 있더라고요!
저는 10개월때 보냈고 지금25개월이에요 어릴때가서그런지 일주일만에 적응했고 어린이집에서 학년이 올라갔어도 첫 담임쌤을 아직도 엄마라고 불러요 선생님도 잘만났고 다 만족하는데.. 말을 못할때 남의손에 맡긴다는건 참 속상한일인것 같아요 답답하기도하구요 대화가 아직 잘 안되서 선생님 말만 믿고 의지해야하니까 상황이 가능했다면 3살까지 제가 끼고 있었다면 좋았을것 같아요 영유아기에는 가르침보다는 애착.사랑.안전 위주의 돌봄이 맞다고 하더라구요
아.... 10개월에 보내도 그렇군요...일도 육아도 해야하니 정말 마음이 복잡하네요 ..제가 더 나이먹고서는 전공을 살릴수 없는 직업이라서 고민이 되네요..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25개월이요...그런데 백일된 아가도 있더라구요...집마다 사정이 다르니까요...
백일 된 아이도 보내더라구요~ 제 친구가 그랬어요~ 일을 다녀야해서.. 그래도 그 아이 잘 컸어요~ 어린이집 쌤들이 진짜 좋았던 곳이었어요~~잘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