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나 막막하실지ㅜㅜ
무려 8개월동안 만났고 28살 차이나는.. 저희 아들 또래 멕시코여자애와 섹스 장면을 사진으로 고스란히 남겨 놨더러구요. 그걸 보고 있자니 손발이 떨리고... 너무 역겹고 더롭고... 배신감에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았어요. 어린애랑 잠자라가 좋았는지 다 사진으로 남기다니....

2번이나그런거면 앞으로 계속 그러지않을까요ㅠ 정리하세요ㅡㅜ
잘못했다고 다신 안그런다 하는데... 님 말대로 또 그럴까봐 오만 생각이 교차합니다. 또 믿고 발등 찍힐까봐 겁납니다. 그래도 바보같이 믿고 따라갈까... 제 자신이 싫네요.
사람은고쳐쓰는게아니랍니다 그버릇개주겠어요

많이힘드시죠 저도 같은 고통느끼는중입니다 ㅠ.ㅠ 어떤도움이필요하실까요
어떻게 해야 마음을 치유하고 제 삶을 살까요? 어떻게 머리속에서 그 년놈들의 외도 장면을 앚어버랄까요 ㅜ.ㅜ

이혼은 안하시나요?저는 증거 모으는게 두렵고 무서워서 힘든데요 유책이가 증거 다지워버리니 찾기가 막막하네요..저도 8개월째 마음의병이 쉽게 안지워져요 마냥누워서 몇달내내울다가 먹지도자지도못하다가 아이가 큰병까지 걸려버려서 막막하고 멕시코년 증거있으니 상간소라도 해보시죠 멕시코년 유부남인거 알면 박살부터 내세요 고쳐질놈인지 안고쳐질놈인지는 상간소해보면안대요 포커페이스 잘하시고 내인생 찾기부터하려는데 아이가 아직 어리니 뭐든쉽지 않네요 . 평소 내가좋아하는거 하나라도 해보기 전 춤추기좋아해서 아이데리고 다이어트 무료댄스 다녀오는데요 뭔가에 잠깐 집중할때 남편놈그짓생각은 떨쳐버리게되더라고요 잠시라도 잊을수있기에 그리합니다
다 알고 만난다고 했어요. 그 어린애헌테...참... 울다 소리치다 몸도 마음도 지쳐요
잠도 안오고 먹지도 못했더니 5키로가 저절로 빠지네요. 울다 지쳐서 이젠 눈물도 안나요. 이게 사는게 맞나요
역겨워도...혹시 모를 증거를 확보하세요.!!! 그것이 결정적인 님의 아픔을 완치는 아니지만, 치유가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53세면 젋다고 봅니다. 절데로 늦지 않았어요. 용기내시고, 이혼하실꺼면 양끗 위자료 받으세요!!
상관녀에게서 유부남을 알고도 만났다는 녹음 파일이나 증거를 확보하세요.
의이구 바람피고싶을까 나이처먹고 .ㅉㅉ 그런남편,버리시고 힘내세요 ㅎ
본인이 자신 없음 또 그래도 따라 가셔야겠는데요..;;; 지금의 생활에서 경제적인건 만족 하시나봅니다.그걸 버리기엔 아쉽고..역겨운건 또 역겹지만..그 남편은 사과 하고도 또 그럴껍니다. 멕시코년이 알고도 만났단건 더 뻔뻔한 이유니까요.
맞아요. 제가 경제력이 없고 능력이 없어서 더 화가 납니다.
그 경제력이 없다면 그 울타리를 버리긴 힘들지요. 그 대신 남편은 앞으로 사과는 하면서 뒤로는 깔볼껍니다. 잘생긱하세요. 능력을 키우시던지..약점을.잡으시던지..둘중 하나는 해야 하지 않을까요. 주위를 둘러보시고, 조언도 구해보세요.
남편이,한심하다 나이처먹어서 ㅉㅉ.용서하시고 사시길!!!!!

흥신소나 탐정 알아보시고 몰래 증거수집부터 하셨어야죠 그러고 나서, 집이나 땅,선산등 남편으로 명의된 것을 나로 명의변경 해줄 수 있냐하고 안된다하면 이혼소송으로 가셨어야죠 어찌될지 모를때도, 객관적으로 생각하시고, 증거수집이 답입니다!!
증거는 다 남겨 놨구요. 본인도 인정했어요. 더 당당하게 나오는게 너무 뻔뻔합니다

헐,,,빌어도 시원찮은데 적반하장인가보네요~ 다행이에요~증거수집은요!!

영상 찍은건, 과시욕일거에요 그걸 공유하는 무리들이 있을거에요 과시욕과 가쉽과 난 아직 죽지 않고, 짱짱하다라는 모 되지도 않은 허세와 어깨뽕이더라구요 남편분이 동호회나 모임같은 아니면 동창들과 자주 만나시나요? 알바할때 보니, 골프모임에서 남자들끼리 라오스를 갔나보더라구요~거기서 20대여자아들과 옷벗고 노는걸 영상 찍어 와서 공유하고들 쳐 앉았더라구요~~~
변태새끼들...
요즘에도바람피는인간들이있나요
아주 많아요 특히 80년생 밑으로..넘쳐나요
미친개들도요즘은안그러는데하물면인간이미친개짓거리를하는군요 잠잘때 펄펄끓은물을거시기에다부었쓰면속이후련하겠내요
무섭다오.. ㅠ

바람도습관이예요 1번피면 또피고~ 이혼하세요 재산분할되자나요 상간녀소송도 하시구요
몸부터 챙기세요.지금 당장은 아픈데없이 건강 챙기게 가장 중요해요

한 공간에 있는것조차 싫을것같아요. 증거모으세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언니가 경제권 때문에 능력 없다고 하니..그 남자랑 사는 여자도 능력입니다. 남편이 빈다고 하셨죠? 그럼 한번 덮어주시고..경제권 언니께 넘기라고 하세요. 아파트도 언니 명의로 다 명의 넘기라고 하시고 경제권 받아서 즐겁게 사셔요.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각서 받고, 변호사 인증 받으세요. 용서 해주세요. 그래요, 다양하게 생각 할수도 있지만, 한번 용서 하주고 경제권 다 받으세요. 더 늙으면 그남자 힘 없어 질때 언니가 주도권은 충분히 잡습니다. 아직 용서해줄까 하는 사랑이 남으셨다면..평생 언니 옆에서 잘해주라고 하세요. 그 바람은 본처한테 들켰을 순간은 한방에 정리 되는게 애인입니다. 본처..우리 애 엄마자리가 괜히 있는게 아니라는거죠.
들키지만 마라 입니다 식당에서 밥먹으면서 떠드는 얘기 들어봄 출근시간과 퇴근시간 정확히 지키고 여자들은 남편출근시키고 퇴근전 집들어오고 돈 잘 주면 전 참고 살거고 나도 취미 생활하고 눈에는눈 이에는이
밎아요. 대문 밖에 나가면 내남편 아니라잖아요..전 그 말이 제일 싫은데..그리 사는 여자들도 많더라구요.

결혼새활도 꽤 될것 같아요 재산도도 반까조는 아니지만 겨본생활 하면서 살림살이가좋아졌다면 모두 나누어야할껍니다국민연금도 반반이 지만 유채배우자인 남편은 위자료와 결혼 생활이길면 길수록 더 받아요 증거수집하시고 열심히 살피세요아직 53세면 청춘이예요 아이들도 웬만큼 컷을것이고 용기내세요 바람핀넘들은 안멈춤니다~

속상하시겠어요 증거모아서 상간녀 소송하시고 힘내시고재산50프로 받고 이혼하세요
이런말 하면 그런데...53세에 바람..다들 그렇게 살다라구요. . 들키면 바람..근데 안 들키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고 하더라구요.. 내 남편이라고 안필거라는 기대 믿음은 바보? 들키지 않았을 뿐인데.. 경험자로 말씀 드리자면 어찌됐던 상처는 아물게 되어있고 흉터는 남게 됩니다.. 흉터는 남편과 살던 헤어지던 흉터는 남는거니깐요.. 이혼은 쉬워요.. 용기를 내기가 어렵지.. 그 용기를 내기전에 현실을 파악하시는게 중요하죠.. 혼자 독립할수 있는지.. 독립해서 어떻게 살건지.. 노후 계획은 어떻게 할건지.. 자녀 결혼 준비등등.. 나이 50대이시면 자녀들도 성인일텐데.. 바람 피는 남편 지금 당장 용서 못 하고 내감정에 앞서서 계획없이 이혼 하시는것보단 철저하게 준비하셔서 이혼하시거나.. 남편을 직장 상사로 생각하고 돈이라도 야금야금 받아 쓰고 비자금 만들면서 맘에 안정을 찾는건 어떨까요? 이번 바람이 처음일리 없을겁니다. 들키지 않았을 뿐... 그리고 남편이 바람 피운건 그남자의 문제지 본인의 문제 탓이 아니니 넘 속상해하지말고 스스로를 학대하지 말고 건강챙기시면서 다 그렇게 산다더라..라는 마음의 안정을 찾기를 바래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남편 놈이 잘못했는데 아픈건 내 마음과 몸이고..... 내가 나이먹어서 매력이 없어서 28살 차이나는 어린년이랑 바람을 피웠나... 자책하고 있었네요 ㅜㅜ 세상이 다 무너진거 같고 세상에 믿을놈 하나 없다는 건 확실히 느낍니다.
내탓으로 돌림 안되요 언니도 마음만먹으면 언제든 바람필수있어요 바람은 잘못이기에 안하는거죠 부부간의 신뢰인거고요 바람피는 인간들은 변명으로 그리고 지네들이 잘나서 자기가 인기있다고 착각이나하궁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요 재수없는년놈들 더러운것들 자기야하면서 무슨 지네들이 이십대인줄 별의별 지랄하면서 사진도 못봐주요 토가 나와요 제정신이 박힌 사람은 아무리 힘들어도 바람핀 생각은 전혀 안해요 나는 신랑이 산악회에서 바람피어서 난리났지만 결과는 나만 상처받고 나만힘들고 나만유린당하고 ㅠ 할말많지만 안해요 같은 여자인데 지가 잘난줄 미친 돼지같이 생겨서 약한척 졸라 토가 나온다 죽을때까지 잊혀지지가 않아요

구구절절 맞는말씀 ᆢ인상은혼자입니다 나를지켜주는거라자신뿐 ᆢ힘내요 마음근육부터키으셔요

28살 어린 여자가 바람 핀 이유가 님의 매력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그냥 동물본능에 충실했던 거에요. 이혼하자 해보세요. 재산도 반 줘야지. 사회에 망신이지, 애들 결혼 문제며 문제거리 땜에 라도 이혼 안해줄걸요. 그 년을 상간 소송하세요. 그리고, 재산 분할을 똑똑하게 하세요. 이혼후 경제활동과 노후생각을 해보세요.
힘내세요!!! 본인이 절데 못나서가 아닙니다!!!
저도 25년전 남편의 외도로 반 미쳐서 지낸 세월이 10년 세월이였네요ㅎ 셋째 임신후에도 여자랑 컴터로 온갖 더러운 얘기나누는거 보고 뱃속의 아이가 사산되고 나서 정신차렸죠 두아이들과 수면제먹고 자살시도 했었는데 전 그게 가장 아이들한데 죄스러워요ㅠ 결국 남편의 사업실패로 이혼후 지내다 지금은 자녀도 있으니 그냥 친구처럼 지내요~ 남편이 이제 환갑~ 모든것이 지나고 보니 이 또한 지나가리라~ 좋은 일도 나쁜일도 다 지나가 있더라구요 다만 맞바람은 아닌거 같아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힘 내십시요.

왜 맞바람이 아니라고 단정하시나요? 인생에 정답이 있나요?
홧김에 맞바람 하는 여자들 주위에 봐서 그래요 결국 그게 위로가 안되고 자녀들만 고스란히 상처받기도 하고 맞바람 상대도 똑같은 유부남이 많기에 결국 같은 인간되니 옳은건 아니란생각입니다

맛바람은 안해야 합니다 또다른 상처를 주지요 그럴꺼면 아예 이혼하고 새로 만나요 세상은 복수해라 한번뿐인 인생 욜로라고 하지만 인생은 한번이고 영혼은 영원해요 속상하지만 잘이겨내시고 여유있으시면 취미생활하시고 본인앞으로 돈도 저축해 놓으세요
저도 2월에 그사실을 알았어요 철썩같이 믿고 있다 근데 인생 물과 불인데 흑암으로 덮고 있다 드러났으니 정신차리자 하고 있어요. 갠톡주세요. 친구해요
그냥 맞바람도 좋겟다는 ㅋ 근데요.. 소송하고 뭐하고 힘만들어요 ~ 할수있는 사람이나 하지 것두 못할짓이죠.. 경제권 넘기고 같이살거나 아님 분할해서 따로 사는게 나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저같음 맞바람!! 맞바람하시되 증거는 꼭 잡아두세요!! 딴소리 못하게 …. 한사람만 사랑하긴 힘든사람도 있을수 있죠.. 이렁게 내맘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겟어요 ㅠ
차라리 나도 맞바람피고싶지만 하는사람이나 하지 우리같이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들은 못해요 하고싶은 맘도 안생기고 왜 바람을 피는건지 전혀 이해가 안되요 탈출구?웃겨요 지만 힘드나 힘들면 내가 더힘들지 내 위나이들 치마입고 반바지입고 지가 이쁜줄 착각 열받네 신랑에겐 난 아무것도 아니고 밖에서 남자놈들이 나 꼬실라고 지랄발광 사는게 재미가 없기해요 남의떡이 커보인다는게 거참 어이없고 자기 옆에있는 사람이 소중한걸 모르는 한심한 인간들이 많다는게 화가나죠
맞바람 생각도 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가족들만 바라보고 살아와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복수심으로 좋아하지도 않은 사람이랑 바람 피울수도 없고 후회 할거 같아서.....바보같은 제자신만 원망하며 눈물만 흘립니다. 잠도 안오고.밤새 뒤척이다 새벽 4시에 나와 비 맞고 거리를 방황하고 있어요 갈때도없고.. 먹지도 않고....이건 삶이 아니네요. 차라리 죽으면 이 고통애서 벗어날까요...너무 사랑했나봅니다.그래서 상처가 더 깊습니다.

50대. 남편들. 거의 그렇다고 봐야합니다. 안들키면 똑똑한 남편이구요 들키면바보구요. 남자들의 구조을 생각하면 이해되고 내남편이라생각하면 이해안되구요 집나가면 내남편 아니다라고. 생각해야 젤 편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구 님도 활동하세요 운동시작해보세요. 저두 수영 골프로 극복했고 하루가 즐거워요. 회원님들과. 수다도 떨고. 운동. 시작하길. 난 넘 잘한거같아요
맞바람 추잡한짓 똑같이 하지마세요 내가상처받았다고 똑같은 막장드라마 찍고 다른사람 상처주면 천벌받아요
힘내세요. 어떤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몇일만 힘들고 이겨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