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ㅋㅋ
신앙생활 안해서. 말이되요 ? 주변에 취미활동 찾아보세오. 이럴때 사람 조심하시고요 요즘은 비상식적인. 사람 많아요 잘알아보시고 하세요
감사해요

ㅋㅋ 같네요~ 저도 친구한테 그런소리 듣고 있어요.
절에 가면 평하고 성당가면 안정 되고 교회는 정신이 산만해요

저도 성당가면 안정되요, 마당에 들어서도
음ᆢ 신앙생활하시는분들은 매번하는말이 주님이 함께하신다고 말하기땜시 그렇게 말하는걸꺼에요

교회다니는사람들.저도 40년됫는데요 아파도 .자녀문제도. 남편문제도. 신앙생활이랑 연관짓는데요 그런사람은 절대 본인불리한말은 안해요 남들한테는 그리하지만. 딱믿을만한 사람 한두명만 만드시고 털어놓으세요
언니랑 형부가 오랜 신앙 생활 하시지만 그런 험한말 안 하세요~
친구가 이젠 이니지요 폭언 수준이었어요
종교도 본인과 맞아야 교회던 절이던 다니는거지 어찌 특정종교에 귀의안한다고 그럴까요? 나이가 듬에 따라 그런 느낌 다들 있어요.

신앙=교회오라는 소리죠.. 진짜 참...저는 그런애들은 안만나요

뭔말이든 신앙과 연결짓는 사람 너무 싫어요 대화가 안되더라구요 뭔말만해도. 교회다녀야한다는 말로 결론이 나서...

행정복지센터 가서 취미생활 하면좋아요 또래친구 언니 동생들도 만나고 취미생활재미 있어용 여러가지많아요 힐링하세요 무교좋아요 ㅎㅎ
취미 생활 저도 한번 가 봐야겠어요 ㅎㅎ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100프로 다 그런말합니다 저희 동네에사시면 차라도 한잔하겠는데 대구 너무 머네요
(좋아요) 마음에 거리가 가깝네요 차 마신거처럼 좋네요
신앙생활과 인간관계가 연관성이 있나..

근데 교회다니면 외로울틈이없긴해요

다니 시라는 건 아닌데 서로 추구하는 가치관이다른거죠
그렇지요 교회다니시는분들은 그 종교생활로 위안받으니 경험담으로 말씀한거라ᆢ종교등 사람이든 함부로 판단하는 요즘세상ᆢ삭막하네요 그냥 위로나 격려를 하자구요 ^^

답없는친구네요 손절하세요
사람 마다 생활 환경이 다른건데 제가 마귀 들렸다 몰아 부치니 할말이 없어요 돈은 생존 문제인데
신앙보다는 땀나는운동을권해드리는게 호르몬분비가달라진데요
요즘은 무교가 정답인듯!

봄aa님~먼저 교회다니는사람으로서 친구분 대신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사과드릴께요.정~말 죄송해요 마음이 많이 아프고,하나님께서도 안타까워하실것같아요.한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셨는데..맞아요.그 친구분은 뿌린대로 받겠죠.그분은 하나님께 맡기구요.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자녀들인 교회다니는 사람들 모두 사랑이 많아야 하는데요. 예수님 성품 닮아가기까지는 모두들 상처가 있고,아직미성숙단계고,더 성장해야하는 과정이라 그럴꺼에요. 하나님은 좋으신 스스로계신분이시라 절대 사람이 아니시라서 제 경험상 한번도 실망 시킨적도 배신한적도 상처준적도 버린적도 없답니다.그래서 하나님만 보고 다니라고 해요.교회를 다니는것도 억지로 되는건 아닌게 스스로 믿는것같아도하나님선물이라고 하세요.주위분들이 많이 기도해주실겁니다.하나님 믿는건 이땅에 생명있을때본인의 자유의지로천국과지옥 둘중 하나의 선택을 하실수 있답니다.무교역시 좋은방법은 아닌데요.알려줘서 들었고,안 믿은거니까요.성경에 한번죽는것은 정해진것이요.그후엔 심판이 있다고 하십니다.하나님은 모두 예수님믿고,죄사함받아서 천국가길 원하셔서 먼저 믿은자들로 전도로 알려주게 하시죠.전도는 개인적으론 좋은소리 못들으니 혼자 믿고 싶어요.그렇치만 저만 영원한 생명의 복받는건 하나님뜻이 아니기에 순종하는거랍니다,속지마세요 교회를 못 가게 막는건 하나님주시는마음이 아니에요. 성경에 쉬운말로 악한영.귀신은 지금도 속이고,빼앗고,죽이고,멸망 시켜 끝이없는 영원한 지옥으로 끌고가러려고합니다.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합니다 겁주려는게 아니구요.제대로 알고,제대로 믿고,모든분들 천국가시길 축복합니다.저역시 미성숙했었던 때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었어서 회개하는마음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저도 세상에서 비난,무시,억울함 많이 당해서 몸과마음이 번아웃된상태에서 좋은교회 만나 사랑,격려,칭찬,감사로 회복되고 있답니다.그뿐 아니라 하나님 믿으시면 하나님자녀가 되기 때문에 이땅에서도 필요를 따라 아버지께서 공급해주심을 체험하게 되고,하나님과 동행함으로 매일 두려움,근심,걱정 덜어내고,행복하게 사실수 있구요.하나님만이 주실수 있는 마음의 평안을 주십니다.여러분모두를축복합니다.긴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분이 행정복지센타 가보시라고 하셨는데요? 저두 공감요. 저도 이사오면서 아는분이 한분도 없어서 외로웠는데 남편이 본인만 바라보고 기다리는게 은근 부담스러웠나바요. 그래서 월수금은 방문요양 다니고 화목은 복지센타가서 요가랑 캘리배워요~ 어젠 요가원생들 B반 동기들하고 쌤하고 점심단체로 먹고 떠들고 하니 친해진 느낌~~^^ 한국사람들은 밥을 먹어야 훨씬 가까워진거같아요~^^ 전 너무좋았어요~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