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 남성분들은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한동안 그랬어요. 죽이고싶을때 (거의 매일.몇달얘기도안했어요.) 동네 뒷산올랐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정상까지 올라가 욕한바가지하고 내려오고..그짓을 1년가까이..ㅋ내일에 집중하세요. 일이든 운동이든 자식이든. 남편은 남의새끼입니다!!!!!
아이고오 ㅜㅜ 많이 힘드신가 봅니다 답답해 하지 마시구요 자주 오셔서 속내도 털어내고 응원 위로도 받으셔요 ~~
여기서 소통하고나면 좀풀리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