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러들어요
그런가요...ㅠㅠ

그쵸 좋은말만 쏙쏙빼들으세용

걸러들어야하는데 신경쓰이긴하더라구요

그럼 안가면되죵
ㅠㅠ 진짜 점처럼 됐었나요...?

아뇨 ㅋㅋ
엄마가 매우 믿는편이라 안간대도 한번만가쟤요~~~ 전 들으면 귀씻어야할것같은데ㅠㅠ

안좋은얘기가 더 신경쓰이는....
그쵸~~~

믿지 않지만 믿게 만드는 힘들이 있는지 많이들 찾아가시네요. 죽은 귀신을 어른이라며 떠받들어 모시면서 그 말을 듣고 알려주는 것이라 영화로 드라마가 그렇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안좋은 말 나오면 결국 해결방법이 부적을 쓰거나 굿을 하라고 할것입니다. 3개월 뒤 예약이라면 유명한 곳 방문하시나본데 귀로는 들려도 믿는건 내 자신 스스로라 생각을 하면서 인생을 살아가야 힘듬을 안좋음을 절망을 좌절을 실패를 이길수 있고 바꿀 수 있습니다. 꿀같은 삶과 인생은 따뜻한 마음을 나눌때 달라지고 변화됩니다. 현관 앞에 신발은 가지런히 화장실 거울은 깨끗이 닦고 외출 나가시면 숙면하실거고 곧 좋은일 생기실겁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네...!!!! 굿이나 부적은 안하시는엄마라

참 다행이네요 귀로만 듣고 맹신하는 경우는 모든 생활에서 미신처럼 믿고 따르는데 믿고 안믿고 어쩔수 없는 선택이겠습니다.

전 그럴까봐 그냥 아얘 안봄니다
제가 옛날에 방송국에서 일을했는데 돌아가신분이 전유성씨가 그랳어요. 점을 보면 그 점쟁이가 이야기한것이 머리속에 잠재력에 있어서 그렇게 행동하고 그렇게 살게 된다고요 저희가정은 스님들이 많은 친척들이많아요 그런데 다 안믿어요 교회로 다 바껴서 목사님 권사님 장로님 됐너요 그런데 망내고모가 철학점을 보는데 이번에 좀보러온사람하고 나가서 외출하다가 사고나서 큰사고가 나서 고통받고 있다고하더라고요 절대어머님보고 그런데 계속하면 귀신끄려드리는거라고 가지고 믿지도 말라하세요
미리 희망차고 좋은말만 해달라고 하거나 인격이 좋은 분께 사주풀이 듣고있으면 힘이 되더라구요

절대 부적 같은거는 하지 마세요..얘기는 그냥 걸러듣고.. 좋은얘기는 기분좋게 나쁜얘기는 조심해야지..하는 마음으로..맹신하기 없기~~^^

맞아요. 저희엄마도 않좋은말에 잡혀평생사시네요. 이모랑 매번 점보러다니고 제동생도 시험떨어진뎄는데 붙었어요. 돈아까비
저는 평생 안보다가 5번정도 철학 봤어요. 큰애가 운동하면서 하도 부상을 당해서 재활을 많이하고 또 뛰고;;그랬거든요. 신점은 사실 보는거 싫어서 패스하고.. 사주는 봤는데.. 좋은말은 수긍하고 나쁜말은 조심해야니 기억이 남긴 했어요. 근데 대체적으로 사주라는게 제가 대부분 느낀것들이라 이걸 맞다고 해야나 싶었구요.. 금전치료했구나 한뒤로 안가기로 했네요. 믿을필요없어요. 재미삼아 다녀오세요☺️
점 잘보고다녔는데 사기당해서 점 타로 사주 다안믿어요

안좋다고하면 신경쓰이는게 .. 사람이죠 그래서 안가요

하루에 점집 열군대도 가보고 굿도 여러번 해보고 결론은 내마음 내가 다스리고. 물흐르는대로 순리대로 우울이 오면 오나보다 행복이 오면 오나보다 이렇게 마음 비우고 사니 세상 편합니다 모든건 내마음에서 오는것같아요 불안도 행복도 강인함도... 이곳 저곳 가지마시고 내면을 강하게 키우는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

좋은건 기쁘게 듣고 나쁜건 기억해서 조심하기 돈 쓰는일 하지 마시고 즐겁게 사세요~

점이 진짜도있겄지만 귀신하고도 연관되서 무속인중 많은분들은 귀신에게물어보고답얻는거라서 좋은게아니라고하긴했어요 진짜무당이 흔치는않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