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 남자 가입 불가 ⚠️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저도 식물을 좋아해요. 새 잎이 나오면 그렇게 기특하고 이쁠수가 없지요. 님에게서도 따뜻한 식물 사랑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