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난과 역경이 한두번이 아니니 힘드네요..그래도 순탄하게 살려고 부단히 노력중입니다~~요즘은 노후 준비에 애쓰고 있어요~
내경험상 그래도 사람 죽으라는법은 없는듯 합니다 다들 기운들 내세요

하나가지나가면 또 하나가오고..참 힘이드네요ㅠ
누구나 격는 과정이 아닐까요? 웃고 있어도 그속은 울고 있듯이 단지 풀고 내려놓지 못할 뿐 ~
한두번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인생 자체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 숙제를 끊임없이 해나가는 과정 같단 생각이 듭니다~~ 헤쳐나갈수 있는 만큼만 살짝 왔다 갔음 좋을텐데 말예요~~
태어나 살아가는게 고난이네요. 고된게시댁에잘했어도 하던짓 계속하라던 형님말에 뒤통수맞은기분에 온몸아파단절이네요 내부모 내형제가 최고인걸 모르고 살아 한심할뿐입니다 . 아무리힘들어도 내자식내핏줄만 챙기면 장땡인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