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럴땐 그냥 잡니다....
해결할수 있는 데이터가 있는일이면 고민하지 마시고 시간이 흐르면 마음이 편해지시지 않을까요 천근만근인 마음으로 까아밤이 지나가네요
술먹고.운동하고.음악 틀어요

많이 힘들고,지쳐보이시네요~ 그렇죠.당장 현실의 무게가 크면.. 저역시 그럴때가 있었어요.모든걸 제가 책임지고,해내야 한다고요~ 저는 하나님 믿는사람이에요.그런데도 처음엔 수고하고 무거운짐진자들아. 다 네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하시는데.. 하나님이라는분을 모르고, 신뢰가 안가니까 제 삶속 문제가 맡겨지지가 않는거에요.그후로 성경을 읽게 되면서 기도로 하나씩맡겨보니 맡겨도 안심이되고,더 잘해결되는걸 보며,내 사랑하는 짐이 작아지고,이젠 근심,걱정,불안했던 마음까지 편안해졌어요.하나님은 사랑이세요.정민님을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시죠~^^정민님도 제가 누리는복 함께 누렸으면 좋겠어요.축복해요
저 또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1인입니다~ 마음이 힘들어 다니던 직장을 퇴사했는데 몸이 편해지니 생각들은 더 복잡해지고 살아야할 의미조차 갖기 힘들었어요~지금은 운동도하고 밥도 챙겨먹으며 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다~이 지옥같은 시간도 흘러가겠죠?
갑디다 망각의 동물이라 감사한것도 많아요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시간이 흘러갈때까지 걍 난 시계추다 생각하고 왔디갔다 알바라도 해서 돈이라도 쟁입시다
무슨 이유에서 힘든 것인지 본인이 해결할 수 없는 경우라 한다면 그 상황을 묵묵히 버티며 견디는 일이 전부이지 않나요? 시간이 해결해 주는 부분도 있으니까요. 하염없이 울며 우울해 하기보다, 새로운 일을 도전하거나 몸을 쓰는 힘든 일을 시작해서 잡념을 없애며 그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끔 그마저도 지칠 땐 누워서 드라마 정주행으로 밤낮이 바뀐채 지내는 일도 있었어요. 결국 생각없이 버티는 게 전부였습니다. 가끔 가슴을 부여잡고 통곡하는 일이 해소가 되는 것 같지만 무엇보다 버틸 수 있는 힘을 준 것 같습니다. 너무 억울해 하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면ᆢ 무뎌질거에요ᆢ사람들은 해결이힘든 고민을 거진 해결하지 못한채 묵묵히ᆢ지나가길 바라죠ᆢ그리고 다른곳에 마음을 뺏어주세요ᆢ 힘내세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