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저요 ~~~ 아파트가 뭐가 좋다구 ㅠㅜ 단독최고~~~~^^ 남에 담배냄새 맏으며 괴롭게 아파트 살기시러요. 텃밭을 일굴수가있길하나. 꽃모종 9개를 사다가 내맘대로 심었다가 다뽑혀 죽였어요..ㅠㅜ

마지막줄 진짜 공감합니다 어떻게 위아랫집에선 냄새가 안나는데 마치 저희집에서 핀거마냥 냄새가 나는지..열받더라고요 다행이 이웃잘만나서 층간소음은 거의 못느끼고 들어와서 맡아보라고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ㅠㅠ 확인 안했다면 사는동안 위아랫집 원망할뻔했어요
누구 집에서 피우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을 위해서도 또 이웃을 위해서라도 제발 담배는 밖으로 나가서 핍시다.

맞는말씀입니다

이정도로 예민하신분들은. 공동주택생활못하십니다.서로서로 이해할건해야 공동주택에서 살아가실수있어요.

저도 애연가 였습니다 ^^ 그렇게 담배 피우고 싶으시면 혼자 외딴집 얻어서 좋아하시는 담배 많이피시면되죠 어른도 맡기 싫은데 신생아 유아 아동 청소년은 어떨까요? 상식적인 배려도 없다면 주택 사셔야죠 ㅎㅎ

어떤걸 서로서로 이해하란말이져?..불이 나도 서로서로 이해해줘야되는거져? ㅋㅋㅋㅋ무슨 이런 대책없는 댓글을봣나..ㄷㄷ처음엔 냄새로 시작하겟지만 나중엔 걷잡을수없는 상황이 올수도있어요 예민하다는말은 이런글에는 쓰는게 아니예요

제가 속이 간장종지 였네요 반성합니다ㅠㅠ 저는 지능 낮아서 나가폈나봅니다 공동주택이니 서로서로 이해하기 현관앞에 음쓰랑 똥기저귀 내놓기 단지 내 불법주차 하기 새벽까지 층간소음 내기 엘베안에서 담배펴도 우리모두 이해하면서 살아가봐요 집안에서 담배피다 불나도 각자 책임지기 속좁게 민원 넣지말기 🩷

단독주택 생활 안힘드셨나요? 아파트 너무 싫어서 단독알아보고있는데 관리가 엄두가 안나네요 ㅠ

너무너무~~!힘듭니다 꽃가루 날리면 주변 물청소 여름엔 벌레 복사열 등 가을엔 낙엽쓸고 겨울엔 제설작업 마당만 쓸면 끝날게 아니라 우리집 담벼락있는곳 까지 다쓸어야 했어요 옥상 방수작업 때되면 페인트작업 배달이나 택배도 잘 못찾으시고 대문앞에 던져놓고가고 분실하고 장점은 조용하고 프라이빗~하다 시끄럽게 해도 민원없고 좋아요! 아파트는 너무 편해서 좋아요 아기 다 크면 다시 단독 가고싶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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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너무 신기합니다…😂 화장실에서 연초담배를 피면 못해도 10분이상 지속이되기에 특정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결국은 환풍기 풀가동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합니다🥹

아파트 살면서 집에서 담배는 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저희는 담배냄새나면 관리실에서 방송하던데요
저희도 똑같은현실이어서 즉시관리실에 연락하니 즉시~^~방송해주시더라구요 그다음부터는 냄새나는일 없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