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 남성분들은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아쉬워요) 저는 일을합니다
오늘은 친구들 만나고 이틀은 뒹굴뒹굴 할듯해요 ㅎ
집장 만들준비 하고 있어요
전 그냥 애들밥순이ㅠㅠ
좋아하는 걸 하세요~ 일 이라고 느껴지지 않는... 저는 꽃구경을 좋아해서 꽃구경 다녀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애들 밥해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