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아요~ 내가 나를 먼저 아끼고, 소중히 여겨야 해요. 내가 1순위여야 하고, 그뒤 배우자나 자식이여야겠더라구요.

지금부터 나를 사랑하고 돌보면 돼요 그런 과거의 나도 이해하고 사랑하고 앞으로의 나를 가꿔가면 됩니다
맞는말씀이세요~~지금부터라도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합시다~~

여자 엄마란 존재가 그러했듯 내나이 60후반이다보니 엄마시대를 닮아가있네요 첫째 남편 돌째 아이들 세번째 나자신이 되더군요 나를 챙기고 아껴야하는데 이기적인것 같아 다 양보하고 이제 생가해보니 난 안챙기고 늙어가나 생각하니 서글픈 맘이 됩니다 이제라도 아껴야할껏 같아요 ~
저도ㅡㅡ
지나고 보면 별일도 아닐거 같은 일들로 고민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 시간들이 너무 아깝고 훗날 돌이켜보면 후회막심하겠지만 지금으로썬 많은 고민, 갈등으로 힘드네요! 태어나 멀쩡한 정신과 육체로 100년도 못사는데 왜 이렇게 아둥바둥 사는지 ~ 왜 이렇게 자존심을 세우는지~ 왜 이렇게 미워하는지~ 왜 이렇게 억울해 하는지~ 그냥 마음 편하게 살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요즘은 자기자신 연금 가족순이라세요 예전은무조건 가족이 1순위였는데

내 세상의 중심은 나 잖아요 그런데 결혼하고 아이 낳고 살다보니 그걸 잊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