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이해 보단 포기요 예전 누가 그러더군요 옆집 아저씨가 우리애도 봐주고 생활비도 주네 ㅠㅠ

옆집 아저씨가 생활비도 애도 안 봐주면서 저기집에 봉사와 혼자키워 놓은 자식 덕 보려합니다.ㅎㅎ
아마 대부분이 힘드실꺼에요~저도 가끔 많이 밉다가도 자는거 보면 기엽고 안쓰러워져서,,,ㅋㅋ 남편이 좋아하는 맛잇는 식사는 차려드리나요~?저는 그거로 점수를 좀 딴편이라ㅋㅋ
결혼하고 힘든 건 어쩔 수 없나봐요..ㅎㅎ 행복하기만 할거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갈등투성이죠ㅠㅠㅋㅋ 저도 서로를 이해해보려고 노력하고 대화도 많이 하려고 했지만 저의 스타일에 맞춰주지 않더군요.ㅎㅎ 저는 결혼 4년차인데 관계유지를 위해서 노력은 계속 하는 편이에요. 결국 타인과 함께 사는거고 혼자가 아니니까... 평생 서로를 이해하면서 사는거라고 생각중입니다ㅠㅠㅎㅎ... 혼자살 때가 그리울 때가 많지만요... 제가 선택했으니까 어쩔 수 없죠.ㅎㅎ

이해와 공감... 을 바랬는데 점점 내려놓게 됩니다.. 그냥 전 평생 외로울 팔자인것 같다며 받아들이고 인정하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책임감 있고 아이들에게 잘하는 배우자이기에 그부분만 만족하며 그냥저냥 살고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것같아요,저두 공감이 잘 안되서 짜잉나요ㅋ그나마 인간이 바르고 참되어서ㅋ 그부분에만 만족중입니당ㅋㅋ
아이라도 잇으시쟈나여?저는 없어요,8년째인데,,, 하늘을 못바씀둥,,,ㅎ,ㅎ;

저도 혼자 있는게 낫겠다 라는 생각도 해요…
저는 대학동기라 원래 친구였어서 지금도 친구처럼 잘지내고 있습니다 남편을 부처님이라 생각하고 섬기며 살고있어요
저도 포기..하숙생이구나..합니다ㅋ

저도 하숙생으로 생각하고 살고있어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