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분 너무하시네
무엇보다 마음이 정말 힘드시겠어요~다 집안 사정이 있더라고요~ㅜ

내자식 내마눌한테 쓰는게 안까우면 그돈 어디다 쓰려고 버는지ᆢ가족을 사랑하지 않는 남자에요

자기능력 생각않쿠 왜 다른집여자와 비교를하시는지 .. 물가도모르시면서 같이장보고 같이 외식도해봐야 물가비싼것도 알고 아내가 알뜰히사는것도 아실듯
똑같이 지쳐있으면 서로 궁지에 몰아가게 되더라구요.. 기댈곳이 서로지만, 못마땅하구,아내입장을 보고싶어 하지않으니 속이 타들어가 외면하고, 반복하다보니 대면대면 하게 되는.. 저도 숙제 못풀었어요.. 토닥.토닥.. 아메리카노가 유난히 쓰네요ㅠ
남자도 갱년기 오더라고요.. 젊었을 때는 참고 넘어간걸 조금만 불편해도 못참고 도망가요 ㅉㅉ
나이도 있는데 막둥이라 부담감도 크겠죠.. 저는 학원비는 사정에 따라 줄여도 된다고 생각해요. 될놈은 나중에 다 자기기 알아서 열심히 할 것이고.. 부모도 노후 준비해야죠
남편사람이. 나쁘네요 늦둥이. 낳아서 코. 끼신듯.
남편의 돈 경제력은요??

한달에 오백정도가 수입이고 나머지는 주식등등하고있어요
생활비를 너~무 조금 받아요.요즘 물가도 비싸고 학원까지 보내야하는데 말이죠 그 남자는 주변 얘기도 안 듣고 사나보네요. 생각이 없는 사람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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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진짜 똥낀 남편이신듯요 145만원으로 어케 살아요 ㅜㅜ 그리고 일해서 백을 돌라? 남의집 여자들은 그런다? 그럼 남의집 그런 여자분을 만나시지는 아이구야 ~~ 갈수록 가관인 남편이네요 ~ 아이궁 우짠댜 토닥토닥 😢

그돈 받지말고 장도봐오라 하고 남편보고 지출 하는거 직접 하라 하시고 님 용돈은 알바 해서 쓰세요

안그래도 이제부터라도 그렇게 해야할것같습니다 그냥저냥 얘때문에 라도살아볼려고 했는데 이제부터라도 나를위해서 살아봐야겠다는생각확 드네요
돈벌어도 또다른불만생겨요 ᆢ 지갑은 더 닫아버리고 ᆢ
답이없어요
다들 대단하시다 이걸 읽었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적어요ㅠㅠ 학원비가 얼마나 비싼디
어렵내요..
나르시스트군요. 남편이 죽여버리세요. 밟아버려야 찍소리 안해요. 저도 섬겨주고 배려했더니 바람이 나셔서 돈을 정성을 거기에 투자하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