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단녀 마음 다 알죠. 제가 마침 아이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어서 지나치지 못하구 댓달아요. 저희 학원 선생님들은 전부 다 경단녀들이었어요. 어제 새로 오신 선생님은 50대 경단녀에요. 원장님이 일부러 경단녀만 뽑는다고 말한 적 있어요. 경단녀들끼리 서로 돕고 싶다구… 무튼, 얼마든 잘 하실 수 있으니 화이팅이에요!

감사합니다. 조금씩 용기내볼께요
저도 그래요..늦게결혼해서 얘들이 이제 초고학년되고 중들어갔는데.학교경력도있고한데 두세번 면접떨어지니 자신감도 없어지고.뭐하고살지?싶어요.알바는 서류서 광탈하고..지금 하루 한시간하는 알바겨우구했는데 차비빼면 남는것도 없고..같은강사였는데 여기서 뭐하고있지?싶은게 현타도 오지게오구요..진짜 쓸모없는사람이 된것같은 느낌이예요--

요샌 학원 알바비도 너무 저렴ㅠ물가만 올랐어요.
할수있습니다. 먼저 시작하세요.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