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게아직 안되네요 ㅜ
저도 이제 시작한거라 얻은건 없어요~

저는 40대후반인데 아직 인생 경험은 더 해야되나바요 힘드네요
그때는 아직 열정적으로 살아내야죠~^^

50인데두아직 멀었네요 몸두맘두 넘지쳐요

저의 어머니 저한테 하는 말씀이 50~60이면 날라다닐 때라네요ㅎㅎㅎㅎㅎ 그래서 제가 말하죠 지병없이 건강해야 날아다니지 라고요ㅎㅎㅎ 몸 건강하면 감사하게 살아 내시길 바랍니다~^^저는 언제 주저앉을지 모르는 인생이라~~~그래도 아침에 일어나면 감사하게 생활하네요~^^
맞아요 사는건 주어진대로 열심히 살아내면서 내 주변을 정리하는거죠 케케묵은 살림도 정리하고 옷도 정리하고 등등~주변이 말끔해지면 마음도 가벼워서 더 건강한 삶이 되지 않겠나 하면서요~^^

좋은 글이네요 저도 참고해서 잘 살아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