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 보지 못했지만 저도 그런적이있었어요. 참다참다가 내 명찰떼고 상대방 명찰떼고 귀에다가 속삭였죠. 명찰떼고 정정당당히 붙자고 나오라고 했더니 안나오더니 장문으로 사과 문자왔어요 ㅎㅎㅎ가만히있으면 진짜 가마니로 보는것같아요

아 너무 재미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툭툭건드려보니 만만해서 타깃삼다가 뚜껑열어보니 잘못 건드렸다 싶었을거에요
비열한 인간들이죠.. 누구한테도 함부로 할 권리는 없는데 말이죠 그래서 리더가 됐을때 다른 직원들 면접오면 사내괴롭힘만은 절대절대 안된다고 신신당부했죠.그리고 월요일에 꼭 한명씩 한명씩 인터뷰하면서 물어보고 얘기들어주고해서 사내왕따나 괴롭힘 근절시켰어요

직장에 데헷님같은 리더분 계시면 든든하게 다녔을듯 합니다 제가 겪은 리더는 완장질 여론동조하고 여럿못살게 굴더니 ㅎㅎㅎ소송 두개나 걸렸다는데 씨익😏
와우!역시..정의는 살아있네요!대박
세상에 미ㅇㅇ이 판을 치는구나. 저런 부모가 애를 낳는다면, 내 아들의 아내가 된다면 ㅠㅠ 소름끼치더라구요 진짜 자식 잘 키워야 해요.
안되겠어요 봐야겠네요.
데헷님~^~ 박수치고싶네요 모든분들도 이런마음으로 운동도열심히하셔서 어느곳에든 대비하시면 될것같아요

보는내내 불쾌하고 가정교육 탓인가 아님 타고난 인성 문제 인가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