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 남성분들은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와 예쁘다^^ 좋네요 와 맬 만보 쉽지 않은데...
감사합니다
저도 가끔은 중랑천을 한 10~12키로 걸으니까 만 오천 나옵니다만 힘들어요;;
여름에는 더 힘들죠
음악을 주로 듣겟죠? 시간도 잘가구요 나만의 힐링두되고 1석3조?
예뻐요
꽃~정말 예쁘네요
(좋아요) 같이 산책할 친구기다리며 꽃을보니 힐링되네요고마워요~^^ 저도 혼자 자전거 많이탑니다
꽃 이뻐요
꽃 예뻐요 ㅎㅎ
용두동은 어디에서 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