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 남성분들은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좋아요)
꽃 가득 너무 예뻐요 ^^
어머.. 저희 아이가 43개월인데... 이런날이올까요..?ㅜㅜ
와~ 이걸 따님이 직접 만들었다구요? 솜씨가 대단하네요!
우와~ 어는 꽃보다 더 특별하겠어요♡
아주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