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 남성분들은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엄마들끼리 커피타임으로 수다 떠는날도 있고 집으로 와 집정리할때도 있어요
일단 산책 하고 집에 와서 청소 하고 나면 아이가 올시간이네요
일 안가는날엔 친정엄마랑 목욕탕가용 ㅎ
친정 엄마랑. 목욕탕 이라니.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