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참 헛헛하시겠어요 10년이면 부부는 그냥 정으로 살아가야한다 라고 생각하셔요ㅡㆍㅡ 불편한진실....

그냥 내가 행복한일, 취미, 친구, 운동하시면서 아이들 케어하시고 남편도 편하게 가끔 보는 남사친 정도 생각하시면 될듯여. 저 30년차 인데 그렇네요.
저는 제 개인적이지만 이런 글들을 보면ᆢ사실 개인들은 좋은 사람인데 서로가 안맞아서 그런것같아요ᆢ말은 양쪽 다들어봐야 맞는거지만ᆢ남편분도 힘드실거라 생각해요ᆢ같이살면서 내가힘들면 분명 남의편도 힘든부분은 있거든요ᆢ대화를 하셔아한다고 생각해요ᆢ집에서말구요ᆢ어디바람이라도 같이쐬러가서 자연스러운 대화를 ᆢ조근조근 해보세요ᆢ

아이들 사춘기때가 좀 그래요. 사춘기지나니 언제 그랬나하고 애교떨고 맛난 거 해주고 그러니 힘 내세요. 기다림이 부모가 할 일 중 제일 큰 일인것 같아요...

힘내세요 저도 결혼7년차인데 남편은 육아를아예돕지않고집안일도거의안하구 집에잇다가 배달가끔나가고 답답해요 생활비도그렇고 저도결혼하믄 행복할지아랏는데...너무우울해요
10년인데 아이들이 사춘기요? 빨라도 너무 빠느네요

같은 맘이예여

대학 졸업했다고 다 취업되는거 아니잖아요. 결혼이라는 것도 새로운 삶의 시작이고 행복은 노력해야 오는거지요. 무언가 우울감이 보여지네요. 새로운 취미를 가지시는게 좋겠어요!!
고2 아들, 중3. 딸~~ 아이들 사춘기가 되니 집안 분위기도 많이 달라지고 저도 사는게 이게뭐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선배맘들에게 물어보니 시간이 지나면 괜찮다는데...넘 힘드네요
10년 넘었어요 초6때 사춘기 와서 중2 2학기때 살짝 계속 대화 나누고 처음에 사춘기 왔을때 힘들었어요 지나가면 괜찮아져요

저도 그런생활 오래한듯요! 결혼은 의리인것 같아요!
결혼환상은 없어요. 결혼해서 살다보면 좋은일보다 안좋은일이 더 많은게 인생살이 입니다.그리알고 잘 대처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저도그래요...13년차인데..아이들이 사춘기는.아직아니지만..남편한테 자꾸 실망만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