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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병원과 이런 의사들은 존재해서는 절대로 존재해서는 않됩니다 TV에서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악마들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존재하네요

운정 스타필드 맞은편에 더 으뜸 정형외과 병원이 있습니다 5분거리 한방병원에 2025년 9월에 암으로 입원중이셨는데 연세가 84세 이시니 혈관 쉽게 찾도록 더으뜸병원에서 혈관 시술을 하자고해서 시술했습니다 많이 호전되셔서 집으로 가셔도 될듯 하단 기쁜소식도 들었습니다 시술한 혈관이 막혔다고 다시 재시술 한다고 갔는데 수술실 침대에서 어머니 낙상사고가 났습니다 1미터 높이에서 떨어진 어머님은 치아가 3대가 덜렁거리고 후에 2대마져 발치하셨고 눈 주위의 뼈가 골절되셔서 입안으로 피덩어리가 쏟아졌습니다 가드도 올리지않고 각자 다른일만 하는 모습을 쳐다보던 저를 보호자는 기다리라고하고 문을 닫자 바로 쿵하는 소리와 함께 수술실로 제가 갔더니 엄마가 피범벅이 되계셨습니다

이날이 2025년12월15일 이날부터 엄마의병세는 더욱 빨리 악화되셨고 낙상사고로 경기를 하루에도 수십번 밤마다 신경안정제와 진통제 더 심할때는 마약성 진통제도 붙이시며 견디시고 한달후부터는 림프전이가 심해지셔서 1월10부터는 식사도 못하시고 한말씀도 못하시다 3월18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사고를 낸 으뜸정형외과는 사고 다음날 합의금 얘기부터해서 아픈엄마 앞에서 돈얘기부터 하길래 지금 순서가 바뀌었다고했더니 그 이후로 3달동안 5분거리 병원에 한번도 오지 않았고 돌아가시기. 일주일전에 엄마에게 사과라도 하라고했더니 대표원장이 오늘 아침에 들었다고 미안하다하더군요 돌아가시고 나니 지금까지 800 만원에 합의보자고 계속 얘기하네요 이런 병원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희보고 사고당일 너무 참아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더니 제가 세상을 잘못 살았나봅니다 엄마에게 진심어린 사과한마디 않하고 간호사님들도 너무 나쁜병원이라고 욕해도 아픈 엄마 앞에서 눈물만 나서 싸우지 않았는데 마치 돈벌레처럼 대하는 사람들을 보니 세상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