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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했더니 정한 직업도 없고 폭언에 폭행 일삼고 결혼때 해간 제 집 을 저몰래 서류 위조 해서 제 2 금융권 에 담보로 돈 까지 빌려서 바람까지 열심히 피우고 평생 빛독촉에 시달리게 하다가 죽었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 이 딸이 너무 불쌍해서 죽음 으로 저를 구해주신것 같아서 감사 했어고 .죽은다음 에 자식 들과 나들 위해서 만 돈 벌고 살아 가니 너무 좋습니다. 사는 동안 제자신이 초라해 보이는게 주변에서 알까봐 서 말 한번 안하고 살았어는데. 재수없어서 남의 잘못키운 자식을 20년 동안 떠맡아서 희생한 세월이 너무 억울합니다. 지나서 생각해보니 기생충 같은 인간과 혹여나 자식때문에 바뀌게지 절대 기대 하지 마세요. 죽을때 까지도 안바뀌니까. 자신에 바뀌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