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같아요 저는 진짜 혼자 살았어야하는데 결혼생활 달콤하고 즐거운건줄 알았는데 나만 희생해요 다 내려놓고 도망가고싶어요
하..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ㅠㅠ

이하동문입니다 자식도 다소용 없어요

저는 계속참고참다가. 이혼진행중이에요 계속사고를쳐서

대단하시네요 자유부인이 되신것 추카드립니다 를

저와 같은 입장이시네요 참으면 되고 시간지나면 고쳐질줄 알았는데 공감못하는것두 병이라고 ..이혼이 자신없어 사는데 요즘은 많이 외롭다고 느껴져 이혼을 했어야하나 고민도 되지만..

제가 딱그랬는데. 더심해지더라구요 진행중인 순간에도 그러더라구요

저는 애들 데리고 혼자서 살려고 했는데 애가힘들어 했어 이제는 진짜 삶에 좌표를 다시바꿔볼려고 결심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살다보면 힘들어 이혼생각 모두다 하는데 과정처럼오는것이 아닌 정말 문제성있는거라면 일찍 정리하는게 맞는것같아요 잘생각해보세요
털어버리세요. 그저 만만한게 가족이라는 이름이고 아내인 것 같습니다.
저두요..같은 심정이예요..제가 정신승리를 해야 살아질것같아여
저도 비슷하네요... 제가 숙이고 참고 해야 평화가 유지되는 것 같고 조금만 세게 나가면 바로 싸움이 나고... 언제까지 여자가 참아야하나 싶기도 하면서... 그래서 가끔 지인이나 친구들 만나면 '그래. 이게 나였어!'하게 되요..ㅠㅠㅎㅎ 그래도 너무 고개 푹 숙이면서 살고싶지는 않아서 적당히 숙여주고 적당히 대들면서(?) 살고 있습니다. 너무 본인만 죽이면서 사는 건 같이 사는 게 아닌 것 같아요. 한쪽이 참아주면 다른 한쪽도 참아줘야죠.. 그걸 일깨워야할 것 같아요.
사람은 고처 쓰는 물건이 아닙니다. 성격은 평생갑니다.

참고살았더니 당연한줄알고 바람난놈도 있어요..

진짜 너무 하네 🤦

(응원해요)
왜 남편놈들이 다 그모양이래요? 그런놈들은 참으면 안돼요 첨부터 맞섰어야죠

돈만 있으면 이혼하고 싶네요 빚만 가득한 사람한테 받을 수 있는게 하나도 없고 주부로 살아와서 저 또한 돈이 없어 그냥 살고 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