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친구보믄 한참 가더라구요 그 증상들

저는 12시쯤 눈 떠져서 지금까지 이러고 있네요 깊은잠을 잤던때가 기억이 안나요. 머리도 아프고 무기력하고 생활이 불량 해요
맞아요~~ 눈도 아프고 잠이 필요해요

대충 몇살쯤 오나요?피곤한데 잠이 안오면 진짜 괴로울것같아요ㅜ
보통 50정도면 오는듯요

병원가서 상담후 약을 드셔 보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커피가 잠을 안오게 한다는 것을 아시나요? 카페에 가서 또 커피를 마시나요? 커피를 끊어야 잠을 잘것입니다 저도 커피 많이 마셨는데 지금은 먹지 않네요 새벽 2시면 여김없이 잠이 깨죠 처방전은 농협마트가시면 대추차 있어요 대추를 썰어 꿀에 재운것 머그잔에 한숟가락 타서 마셔요 단게 싫다면 직접 씨발라 물 끓여도 되고 대추를 통째로 끓여도 됩니다 우리나라 한국차는 약입니다
이잰 자는것도 힘든일인지 쉬었다 자는구나~~ㅎㅎ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저도 12시에깨서.3시에잠들었다가 일어나서출근했네요
잠이 잘 오는 방법 중 하나로 명상이 있어요. 검색해보면 많이 나오는데, 따라해보세요 저한테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자기 전에 수분 섭취는 금지
저는3시나 주말은 아침에자요 자다가 깨면 못자요ㅠㅠ
갱년기에 몸의 변화도 오지만, 정신적 부분도 많이겹치게 되서 더욱 힘든 분들이 많아요! 병원가셔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길 적극 추천 드려요^^ 사춘기와 갱년기가 충돌하면 엄청난 대형사고가 발생한데요! 그냥 웃어넘기기엔 무서운 돌풍인 분들이 계셔요. 그만큼 당하고 있는분들은 힘겨운 싸움이라는 거겠죠? 힘든걸 어렵게, 외롭게 혼자 싸우지말고, 병원에 있는 전문가와 집에있는 가족들의 도움을 꼭 받으시길...
갱년기 많이 힘들죠… 에고고 잠이 보약 잘자야 되는데……
잠 못드는 분들이 많이들 계시군요 저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저도 2시4시깨서 잠못자서 너무 힘들었어요 마그네슘 먹고 잠 잘자요 함량이 350이사읜거 먹어보세요 잠잘자니 살겟어요
저도 갱년기가 너무 심해 새벽에 자다가 열감과 땀 땜에 세네번씩 깨서 열식히고 잠들고를 반복했었어요.갱년기 영양제 석류등도 챙겨 먹었는데 도무지 나아지질 않아서 병원가서 호르몬제 처방 받아 먹고 세상 숙면 취하네요.진작에 갈껄..고생 하지 마시고 병원 가세요.삶의 질이 달라져요.

약국에서 마그네슘과멜라토닌 사서 드셔보세요~전 불면증 치료됐어요^^
저는 아직 갱년기는 아니고 남편 때문에 힘들어서 잠을 제대로 못 자요. 갱년기가 힘드시겠지만 멜라토닌이랑 마그네슘이 잠에 좋다고 TV에서 봤어요. 도움이 될까 글 남겨요.
이천사시분 여기서 뵈니 반갑네요.저도 이천에서 강원도로 이사왔어요. 갱년긴가? 새벽 2~3시에 꼭 깨고 다시 4~5시에 잠들기를 반복하는 날들이 계속되면서 몸이 점점 피곤해지더라구요.그래서 낮에 몇시간 알바라도 하니 피곤해서 그런가? 요즘은 밤에 한번도 안 깨고 아침까지 꿀잠 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