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견이라 걱정 크시겠어요 우리애기도 11살 인데

좀어리면 외출전 산책실컷시켜주고 나가심 될텐데 노견이라 힘드시겟어용. 거기다 이사까지 하셧으니 그집에 아직 그아이가 적응이 안되어서 분리불안 더 클수도 있겟네용. ㅜㅜ
티비에 프로 제목이 생각안나네요ᆢ이경규나오는 개들불리불안 고치는것도 나오든데요ᆢ그런거보면 도움될듯해요

그집이 익숙지 않아서 그럴거에요~ 제가 예전에 훈련받을때 훈련사님이 사료를 밥그릇에 주지말고 온집안 모서리쪽으로 뿌려주라고 하셨어요 그러면서 집냄새도 맡고 집이 좋은공간, 안전한 공간인걸 인식한다구요. 해보지는 않아서 효과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방법없으시면 한번 시도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