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2차 모임방이 있었다니 ㅠㅠ 반가워요 크지도 작지도 모르지도 알지도 그런 작은사회의 사람 이웃들과 소통할수 있다니 너무 감사한 일이군요 저는 두 아이 엄마고요 이곳에 이사온지 15년 된나 반긴워요^^첫인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