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작업기에 이어 내친김에 마무리까지 작성해봅니다.
열선 케이블 관련 자재 검수받구요
차량 통제
열선 리드선 포설
열선을 틈 사이로 넣은 후
콘크리트 컷팅부분 매꿈작업
열선 리드선을 제어판넬로 입선
배관 굴곡이 꽤 있다보니 케이블을 빼내는데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위처럼 배관에 케이블을 넣는 작업시 굴곡이 많다면 케이블 표면과 배관 내부에 적당한 윤활처리를 하기도 합니다.
WD방청윤활제, 마요네즈를 보통 쓰죠.
그래도 굴곡이 심하다면 상당히 힘든경우가 많습니다 ㅎㅎ
1차 전원과 열선 케이블 결선
열선에 인가되는 전원은 전기실에서 위처럼 어마무시해 보이는 곳으로 부터 공급받게 됩니다🙃
작동확인
실제 열화상커메라로 경사로를 찍어보니 열이 뜨끈하게 올라오더라고요
판넬 앞에 볼라드까지 설치하면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공사 후 주변 정리는 말끔하게!
전기가 직접적으로 인입되는 작업보다 전기가 들어서는 준비작업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네요.
땅파고.. 콘크리트 깨고.. 매꾸고ㅎㅎㅎ
날씨가 서늘해서 다행이었던게 생각납니다.
이상 열선공사기 마무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