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시설관리에 재 취업
요즈음 퇴직 후 전기 관리 또는 시설관리로 넘어오시려 준비하는 분들이 많다.
하긴 이십 여년 전 전자과 친구들 모임에서 한 친구가 이야기 한 것이 생각난다.
전기 자격 증 하나만 있으면 노년에 살만하다고!
그 친구는 아마 그당시에 자격증을 따 놓았다면 경력도 쌓였을 터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 까?
한 친구는 십여년전 조기에 자기 사업을 접고 전기기사 자격증을 따서 지금은 대단지 아파트에서 관리과장을 하고 있다.
회사를 다니며 부어놓은 연금에 지금 나오는 월급을 합치면 현역 시절보다야 못하겠지만 다른 친구들에 비하면 부담이 없을듯하다.
그 무렵이야 퇴직자가 그리 많을 때는 아닐때고
지금은 들어오려는 사람들이 넘처난다.
정년 퇴직자 및 명퇴자에 지금은 대졸 신입사원까지 시설로 기웃 거린다.
이제는 중년 여성들도 전기기사를 따면 취업이 되느냐는 문의 글이 자주 보인다.
몇년 전만 해도 전기를 몰라도 일을 조금 할 줄만 알면 괜찮은 자리도 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언감생심이다.
사실 나이가 있던 없던 부지런한 사람은 어디를 가나 적응을 하는 것이 나은편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사에는 관심이 없고 제삿밥에만 관심이 있으니 들어 가기도 쉽지 않을 뿐더라 적응하는 것도 쉽지 않다.
비상발전기 점검 중이다.
전기 공부를 하며 발전기가 학습 내용에 있기에 원 생뚱맞게 발전기까지 가르치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빌딩에 취업을 하고보니 비상 발전기라는 것이 있어야한다는 것을 그 때서야 알고 스스로 웃었던 생각이 선하다.
열화상 카메라로 점검 중이다.
MOF
위에 있는 사진들은 빌딩 괸리를 할 때 법정검사를 하며 찍어놓은 사진들이다.
전기사랑 카페에 초대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