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거창한 데 있지 않죠
작은 순간, 소소한 기쁨이 쌓여 행복함을 느낍니다.
기준을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할 때, 마음은 훨씬 가벼워지고 행복도 자연스럽게 찾아옵니다.
요즘 하이퍼루틴이라는 책을 쓰고 있어요.
감사, 고마움, 평온 같은 행복의 감정들은 힘든 삶 속에서 금세 잊히곤 하지요.
하이퍼루틴은 이런 감정들을 몸 안에 새기거나 주변에 의도적으로 배치해 두고,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도록 만드는 하나의 트리거입니다.
쉽게 사라지는 감사와 고마움의 마음을 루틴을 통해 다시 불러오고, 삶 속에서 체화하는 것. 바로 자각의 세계를 감각화하는 일이죠.
그렇게 자연스러운 루틴 안에서 문득, "아, 나는 지금 행복하게 살고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일상의 행복 루틴 모임에서는 이 책의 일부를 이웃님들과 천천히 나눠보려 합니다.
자주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