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면서 혼자가 편안 할 때가 있고 혼자 보다 둘이 있을때가 편안하고 좋을 때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에초에 신께서 사람을 만들때 오장 육부를 만들때도 한개와 두개가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
양발 양손 눈 귀 코 (콧구멍) 두개 심장 폐 간 위(밥통) 콩팥
이렇게 한개와 두개가 있듯이 혼자 보다는 둘이 있음 좋은 것이다
결혼식에서 주례 선생님 하시는 말씀 둘이 하나 되어 서로가 부족한 부분은 서로 채워 주며 보듬고 살아가라고 주문 하신다
사별이 아닌 이혼은 신중에 신중을 고려하여 마지막 참고 또 참고 최후의 마지막에 이르렀을 땐 죽기보다 더 힘들 다고 판단이 섯을때 이혼을 해야 할 것이다 성격 탓이다 마음이 않맞다 그건 핑계 일 뿐이다
세상이 많이 너무 많이 변했다
이혼이 너무 쉽게 이루어지고 있다
재혼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정답은 어디에 있을까요?
정말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