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4번째 외도... 이걸 참고 살아요?

답답해요 뭘 망설이시나요? 선생님의 인생은없나요 하루빨리 정리하세요 그것이 답입니다
남자 만나는 그자체가 잏ㄴ이죠 ㅎ
작성자분 마음이 찌저지는게 여기까지 보이고 들리네요 4번의 외도를 참으셨다니 인내심에 한계가 오신거같습니다 ㅠ.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지만 이혼이 답인거 같습니다.. 아이들 때문에 아이들 상처안받게..하실려고 참고 버티며 사셨는데...마지막까지 외도라면...어쩔수가 없는거같습니다 ㅠㅠ 저도 82년개띠이며 돌싱이고 작성자분보다 결혼을 일찍해서 슬하 딸아들 둘다 성인인데 저는 다른이유로 이혼했지만 제일인 마냥 마음이 참 안타깝네요

감사합니다 위로가되네요
대화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해를 하고 핸드폰을 부셔버릴정도라면 이미 와이프분은 본인에 대한 사랑보단 4번의 외도로 습관이되신겁니다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__) 그리고 무슨선택을 하시던 결과가 꼭 좋길바랍니다 속상하다고 술많이 드시지말고 정신 꼭 붙잡으셔요!!!
절친이 정신과 의사인데.외도는 정신병이라 못고친답니다.그냥 이혼하세요.양육비는 20살까지만 지급하면됩니다.바람 4번이면 중증환자죠.
그나마 자녀가 장성 하여 다행 입니딘 이혼이 밎는것 같아요 악착 같이 경제적으로 단단히 준비 하지 않으면 노후가 비참해 지기 십상 입니다

이혼이 정답입니다 고처쓰는건아닙니다 오랜세월기만하고 살아왔는데 어쩜저리도 행동이....복을 차고있네요
내보내구 애들하고 살아ㅛ
가정적인거 했잔아ㅠ
서로 합의해서 줄거주고 받을거 받고 이혼하세요 님도 괜잖은여자 만나서 제2의인생 사셔요 넘 안타깝네요 우울하다고 해서 가정을 가진 여자들이 다 외도하지는 않습니다
왜 자책을 하세요..ㅜ 생각의 차이일수 있는데 애들이 있어서 생활비는 2년 드리던가 아니면 애들한테 물어보고 같이 생활할것인가..그리고 이혼하면 재산도 분할하고 해야죠.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친구 만나고 인맥 넓히고 좋아요 그리고 빨리 헤어 지세요 본인 인생 도 생각 하세요 정신 차리고 사세요

감사합니다
이런경험 흔하지않죠 제경험상 백이면백 정때문에 머뭇거리다 몸도마음도피폐해진다는겁니다 조언은 4번이나외도한사람한데 안자서대화하자는말은 던져버리십시요 현실적인 조언은 그냥 조용히 이혼준비하시죠 . 과정이힘들어서그렇지 본인인생에 쓰잘데없는미련입니다 그미련때문에 우왕좌왕 시간허비하지 마시기바랍니다
이혼 전문변호사 발품찾아 선임하세요.평생 바람 필 와이프 어떻게 봅니까? 사회생활하면 우울증 걸릴일 한두번이 아닌데,그때마다 사람들 다 바람피고,부정한 일 하면 세상 어떻게 돌아갑니까. 애들한테 와이프분 욕은 하지마시고,사실대로만 말해주고 이혼하세요. 판단은 애들 스스로 하도록 해야지.애들앞에서 엄마 욕하는건 아동학대입니다.

변호사찾으시기를~
저 같으면 몸만 보내죠 ㅎ
먼저.그지옥같은생활을견디고사는인내심에존경한표!사람고쳐쓰는거아닙니다.절대.네버.정리하시는게.아직청춘인데.정리하시고새로운인생사는게서로에게좋은겁니다.좋은사람많아요.그지옥에서탈출하시는게.얘들한테도좋은겁니다.
그냥 남의남자에게 보내주시고..님도 님의 제2의 인생을사심이..아이의 양육비는 딱2년만주고..생활비포함 500씩 줄필요는없을꺼같네요 ..이혼하지않고 그냥살경우 님은 죄책감에 맬 생각에 곱씹고 혼자 뒷방늙은이 되실꺼구 부인은 남편없지..애들 다컷지..외박도 가능하고 집안살림 나몰라라하고 여행도 충분히 잘다닐꺼같고. .애들이 어린것도 아니고 제앞가림 충분히 할 나이들인데..님도 님자신만 생각하며 살아죠~!!

감사합니다
양육비줄필요없이 그냥 애들을 데려와서 님이 키우시고 양육비아끼고..상간남위자료청구소송하구..아내분한테 이혼소송청구하고. 애들하고 님하고 같이살아야죠 부인분은. .지금도 애들은 소중한 대상이 아닐꺼같습니다

직장 다니면 직장내스트레쓰 없을수는 없겠죠 그냥 아내분은 새로운 도파민이 필요한것같네요 바람도 4번을 피운거보니 그냥 남편분에게 심드렁해진거에요 자녀들도 고등학생이고 손도 많이 안갈테고 우울증이 심하다고하면 우울증약 열심히 복용하면되는건데...남편분과 떨어져지내자는건 편하게 다른남자 만나 기분전환하고싶어 그러는거죠 밖으로 도는 여자만나면 남자가 피곤해요 반대로 남자가 밖으로 돌면 여자가 피곤하고 그러다 어느한쪽이 결국 포기하게되죠
도대체 간통죄는 왜 폐지가 된건지 싸그리 다 처넣어야하는데 ..지금이순에도 남편 와이프 몰래 바람피는것들 죄다 불행해져라 안걸리게 바람폈다고 안도하지말고!!!!
열심히살았는데 배신감 크게습니다 기대갔지말구 정리하심이 맞다고봅니다 저는 이혼하고싶어도 안한다고하니 답답하네요 다른사람손타면 절대못고쳐요 4번아니라5번6번도 외도합니다 한번이 어렵지 두번세번은 쉬은법입니다
저와 똑 같은상황 이었네요 전 아들 12살때 3번째 까지는 참았는데 4번째는 못넘겼네요 전 합의이혼 했는데 ᆢ 님은 절대 그러지마세요 자료 수집해서 소송이혼 하세요 재산분할시 님께 유리하도록 전 그때 전세 살았는데 보증금 반씩 나누기로했는데 모두 가지고 잠수탓네요 아들혼자키우느라 많이 힘들었네요 양육비도 대학학비도 모두 내가 했어야되서 그때 몸을 혹사시켜놓아서 건강도 안좋습니다 ᆢ 만약 이혼을 안하고 용서하고 같이 산다고해도 아내분이 님께 죄짖고 사는 삶을 살아야하는데 님도 아내분도 도움 안될것 같습니다 ᆢ
물론 이혼해도 힘든건 매한가지 입니다 ᆢ아이들에게도 알리세요 알건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아내분행동으로 보아서는 이미이혼결정을 내린것으로 보입니다 ᆢ
아고....4번외도..1번외도해도 사람이 미칠뻔하는데 4번은 심하네요..500만원주시는데..차라리이혼하고 그돈모으세요
비슷한 경험으로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잘못으로 자책하지 마세요 저는 77년생입니다 한숨만 나오다가 한1년지나니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만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죄가 아니니까요 힘내시고 인연이 되면 소주한잔 사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각자 인생을 사는것이 답입니다ㆍ 저도 같은 처지에서 혼자 로 살고있습니다 ᆢ여자가 바람 나면 돌아오기 힘들어요 ᆢ 마음정 ㆍ몸정 정말무서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