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라라_jnyi
인증 12회 · 15시간 전
하루 1번 생존신고
이 말을 듣고서 알뜰이 살 수 없는 우리 부분인데 그래도 안 쓰는 쪽이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과연 돈 많아도 안쓰고 잘 할 수 있을까요 저는 항상 엄마한테 돈을 빼앗기 때문에 돈을 쓰는 버릇이 있었고 신랑은 옷도 안사고.... 먹을 거 진짜 돈 많이 나가요. 찜질방이랑 한 달에 400,000원 50 만원씩 씁니다.
찜질방에 신랑은 번 1번 가면 우리가 오만원씩 돈 쓰는 줄 몰라요 그래도 찜질방 포기 못 하겠어요. 일을 하는데 있어서 약이 되고 꼭 가야지 피로가 풀려요.
그리고 제가 평소에 쿠팡같은거 쓰는 게 자주 있었는데, 이런 점은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