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놀러가쟈
인증 25회 · 2일 전
평일은 평범한 직장인
주말은 거주지 10키로정도 떨어진 곳에 우연히 당근알바 공고보고 알바를 호기심에 시작한지
벌써 2년이 되가는 ㅎㅎ
할일없는 주말 집근처 석성산만 오르던
나에겐
매일 퇴근시 바로 주는 일당 이거
중독성 쩝니다 >_<
요즘은 직장보다 알바가 더 재미나네요
사람사는 냄새라고 할까요? ㅎㅎㅎ
주말 2일 근무하고 받는 26만원
한달 90~100언저리
작년에 딱 2일 쉬었네요
설당일 추석당일. ㅋ
감사하더라구요
내몸이 아직 버틸만큼 건강해서
그리고 고정알바로 심어놔주신
알바회사 대표님에게도 감사
작년 대충 계산해보니 1년간 1400정도
받았더군요
좋은점
내 용돈으로 아주 널널하다는거
그래서 가끔 대딩 딸에게
기분좋게 용돈도 주고
뭐 좋네요
단점은 으 요즘 여시같은 마눌님이 이 알바비도 슬쩍
탐을낸다는 ㅡ,ㅡ
마눌 너 그러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