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멈출수 없어 🚗
"이젠 더 이상 멈출수 없어...."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고 있었다.1분후 나는 눈을 찔끔 떴다.나는 맹렬히~ 달리고 있었다.내가 탄 컨버터블 승용차는브레이크가 고장난채 덜컹이고 있었다.
뒤에서는 소방차가 나를 쫒아오며연신 사이렌을 울리고 있었고,왼쪽에는 깎아지른 절벽오른쪽에는 높고 굵다란 원기둥이 서 있었다어디로도 갈수가 없다.단지 앞만보고 달려갈 뿐이다...
내 의지따윈 상관없게...운전대를 아무리 돌려 보았지만...내 마음데로 조종되지 않는다...하.. 하하하하;;;그때 앞쪽에 황금빛 뿔이 달린 유니콘이날아가는게 보인다.하.. 이젠 헛것 까지 보이는구나호박 마차도 보인다.여기가 천국인가?난 지금 죽은건가?크게 사고가 났던걸까?이제... 나는 어디로 가게 되는걸까...
이윽고 차가 멈췄다...(캐반전 주의)... 손님 회전목마 멈췄습니다 ^^이제 내리세요"네~~~" (7살 어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