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초심_j8vz
인증 30회 · 1일 전
초2 손주가 어제 편지를 줬는데 오늘이 어버이날이라고 사랑 가득담은 편지와 저금통에서 꺼낸 만원을 할머니 용돈이라고 주는데 입은 웃는데 눈은 우는거~ 너무 감동이었어요
수시로 생각나서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