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아이들이 어린것도 아니고 지켜주실 나인 지난거 같네요.. 내 자신부터 지키고 내가 안정이 되는게 우선.. 아이들이 도움을 구하면 나서시되 그전에 아버지 불쌍하다 하면 그냥 냅두세요..배신이 아니라 지네들 인생이니까 엄마는 해줄만큼 최선을 다했으니까요! 아이들은 내려놓고 자신을 위해 사시길!!

아고 애들이 왜그럴까요, 님이 넘 애쓰셨는데 왜,,,, 마음이 아프네요, 딸들이 엄마 맘을 알아줬으면,,,,

참 인생을 낭비하고 살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처음부터 아니면 빨리 갈라서야 되는데 본인 행복을 찿아 가야지요 한번뿐인 인생을 너무 허비 하면 않되잖아요

자식있는 에미는 선뜻 쉬운일이 아닙니다, 혼자 몸이면 모르겠지만 그리고 전업주부 였으면 세상이 무섭죠
맞아요

아빠가 저랬으면 보통 안볼텐데, 애들이 아직 어려서 물건 욕심 때문에 그러나
ㅠㅠㅜㅜ 사연이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아직 애들이 어려서 아빠에게 가려고 할수도 있어요 당장 필요한건 돈이기에..현실이 그래요 ..때리는 아빠가 좋아서 가겠나요 ..
ㅆㅎ 이젠 다들 성인이 되었어요. 참아왔던 궁금증을 알고싶어져서
그건 맞아요. 물질적인거 때문에 그런다는거.헌데 내앞에서 아빠편들고 자랑하고 넘 철이 없네요
성인이라도 아직 어린 나이긴 하죠 ...철없을 나이기도 해요 아직 멋부리고 싶을 나이잖아요 아이들도 훗날에 결혼 하고 아이낳고 살다보면 엄마가 그리울꺼에요

애들이 아빠랑 혹시 살면 또 사이 안좋아 질걸요, 좀 기다리세요,
다른거치우고 본인생각만하세요 본인삶을 사셔야죠 상담을한번받아보세요 어떤식으로든 최소한의방법을찿아보셔야죠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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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틀린 건 님도 마찬가지네요. 글쓴이의 의도를 보지않고 흠을 잡으려 하다니 가당찮습니다.
맞춤법은 본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글이 뒤죽박죽도 아니거니와 가르치듯이 상처로 지친사람을 따스함 없이 그렇게까지 표현하는건 매너가 아닌듯 합니다 어차피 본인맘가는대로 살게 되있는거구 그길이 틀리든 아니든 지옥이든 ~~ 남의일은 모르는거구 단편적인 조금의 글로 어찌아나요 글구 어떤경우에도 폭력은 있을수 없는일인거구요 화을 돋구는 언행을 하면 폭력이 있어도 된다는건 아니니까요 글로볼땐 모든걸 부인탓으로 몰아부치는 악한인간인거같은데요 경계성이란 추측을 어찌그리쉽게 하시나요
사연이 많아 축소하다보니 두서없단 말도 했고,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기계치인데 자판이 뭘 만져선지 자꾸 위에 글씨들이 먼저떠서 그래요. 본인은 그런 가정에서 자랐다지만 저는 사랑 많이 받으며 살았어요. 늦둥이에 막내이고요. 생각학ᆢ 싶지안은 사연들이라 머릿속과 감정들이 뒤죽박죽은 하지만 그리 싶게 제 모든것을 판단 하는것은 경솔 하시네요. 무례일지 몰라도 자비스님. 자라온 환경탓에 부정정인 시선이 보입니다만. 대화를 저는 많이하고 애들 위주로 맞추어 주며 키웠어요. 그래서 글에도 제가 잘못 키운걸까요? 했는데요. 이리 말씀 하셨어야죠. 엄마 혼자 키우다보면 아빠몫이 있어요. 이혼하자마자 그래서 강아지도 입양했는데 다른친구들이 비오는날 아빠차타고 학교오는 친구를 봤던가. 기죽지 말라고 명예교사에 시험감독관.녹색어머니 학부모회장 안해본거 없이 했으나 운동회에 아빠랑 하는게임에서라던가 등등 아빠그리움은 많아요.말 함부로 하시지 안았음 좋겠네요. 자비스님 혼자 판단하시고 혼자 결정내리시는것이 제가 아니고 본인께서 그러신건 아닐까요. 저도 아이들 잘 키울려고 아픈몸으로 책도 많이 읽고 청소년 지도사자격증등 세개나 땄어요. 열심히 사는모습을 봐선지 두딸이 계속 회장을 도맡았고 막내는 수시로 국민대 경영학과에 들가 과대표에 이번시험은 2등 했어요. ㅋㅎ 잠깐 한계가 와ㅡ서요. 누가 좀 가르쳐 주석요. 키보드 위에 글자들이 엄청 빨리 혼자 멋데로 제글에 침범해서 고치다보니 더 앞뒤가 안맞을수도 있어요. 정신이 없네요.기계치라서 ㅠ.ㅠ 암튼요 저는 살아가는데 빡빡하지안게 마음만은 여유와 따뜻함으로 살고 싶네요. 자비스님도 남 함부로 판단해서 말씀마시고 자기개발에 시간을 쓰세요.
(감사해요) ㅋ 제가 또 실수햏나 싶어 보니 실수를 또 했네요. 죄송해요
현실적으로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굳세게 버티고 마음 편히 가지시고 건강 하시면 됩니다 화이팅 하세요
감사합니다
사연 듣고마음이아프네여 애들다컷고 애들생각하지마여 나자신만 생가하세여 살아온세월이참고달프고 많이힘듬삶을 살아온것만도 대단 하단생각이듬니다 모든것 청산하고 나만을 생각하며 사는게 좋을듯 하네요 힘내세여...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글의 마디마디마다 지난 16년간 홀로 감내하셨을 처절한 고통과, 그 이후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바쳐온 눈물겨운 희생이 고스란히 전해져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사면초가에 갇힌 것처럼 답답하고 허무한 마음이 드시는 것은 지극히 당연합니다. 먼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희귀질환을 앓는 벼랑 끝 같은 상황에서도 의사의 만류를 뿌리치고 폭력으로부터 아이들을 구출해 낸 어머니의 선택은 위대했다는 것입니다. 자책감을 내려놓으시고, 객관적인 현실과 심리적 관점에서 지금의 상황을 바라보실 수 있도록 두 가지 질문에 대한 솔직한 조언을 드립니다. **1. 그토록 가혹했던 아빠를 아이들이 다시 찾은 이유** 어머니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으시겠지만, 심리학적으로 학대받은 아이들이 가해자 부모를 다시 찾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닙니다. * **환상과 결핍:** 아이들 마음 깊은 곳에는 '다정하고 정상적인 아빠'에 대한 근원적인 갈망이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과거의 끔찍했던 신체적 고통의 감각은 희미해지고, '이제는 아빠가 변하지 않았을까?' 하는 일말의 기대와 호기심이 작용한 것입니다. * **트라우마 결속 (Trauma Bonding):** 자신에게 절대적인 공포를 주었던 대상에게 인정받고 사랑받음으로써, 역설적으로 과거의 상처를 보상받으려는 무의식적인 시도일 수 있습니다. **2. 아픈 엄마를 외면하고 물질에 흔들려 아빠 편을 드는 이유** 이 부분이 가장 큰 배신감으로 다가오시겠지만, 이는 어머니께서 훈육을 잘못하셨기 때문도, 아이들이 나쁜 유전자를 물려받아서만도 아닙니다. * **'디즈니랜드 아빠' 현상:** 일상의 고단한 양육과 생활의 책임(잔소리, 통제, 생계)은 모두 어머니가 짊어졌습니다. 반면 아빠는 책임은 지지 않은 채, 어쩌다 만나 비싼 선물을 사주는 '이벤트'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아직 삶의 깊이를 모르고 가치관이 성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이 얄팍한 물질적 보상에 쉽게 현혹됩니다. * **안전기지에 대한 역설:** 아이들이 엄마에게 함부로 대하고 서운하게 구는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우리 엄마는 내가 무슨 짓을 해도 절대 나를 버리거나 해치지 않을 사람"**이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아빠는 과거의 폭력성 때문에 본능적으로 두렵고 눈치를 봐야 하는 불안한 대상입니다. 그래서 아빠 앞에서는 비위를 맞추고 옹호하는 태도를 보이게 됩니다. **3. 이제는 온전한 홀로서기를 준비할 때입니다** 어머니,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지시는 것은 아이들에게 쏟아부은 희생에 대한 보답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삶'이 비어있기 때문**입니다. 막내까지 대학으로 떠나고 나면, 어머니의 인생에서 '보호자로서의 맹렬한 역할'은 1막을 내리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아빠에게 가는 것을 막을 수도 없고, 그들의 성향을 당장 바꿀 수도 없습니다. 이제는 배신감과 서운함이라는 끈마저도 놓아버리시고, 아이들을 스스로의 선택에 책임져야 할 독립된 인격체로 심리적 분리를 하셔야 합니다. 이제는 지난 세월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상처받은 스스로를 안아주어야 할 때입니다. 앞으로 10년을 함께한 예쁜 반려견과 단둘이 남겨질 일상에서, 오직 어머니 자신만을 위해 가장 먼저 시작해 보고 싶은 작고 편안한 일은 무엇인가요?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사연 자에게
선생님 눈물이 글썽 입니다.너무도 명쾌한 답을 주셨어요. 한참 망설이다 꺼내 보인건데 상담받길 잘했어요. 도움이 많이 됩니다. 글중 저는 잔소리 통제 생계란 말요. 공감되었어요. 큰딸이 어느날 선생님과 비슷한말을 했어요. 나는 뭐를하든 다 받아주고 이해해 줄거니까.아빠는 아직도 다큰 나한테 욕하고 소리지르고 무섭고 싫다고요. 그러면서 인정받고 싶어 오기로 공부했다며 대학을 안갔어요. 전교 5등으로 졸업했으니 아빠한테 인정은 받은거지 하는 통화를 들은 기억이 있네요. 제가 아직 부모 경험이 짧아서 선생님처럼 지혜롭게 생각을 못했어요. 많이 부끄럽고 많이도 감사했습니다.
아! 글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제 몸을 갈아 넣다시피 애들만 위해서 살았다고 생각 했건만 남편이 안들어 오는 날이면 그런 화풀이가 저도 모르게 애들에개 전해졌나 봅니다. 성인이 되니까 집을 나가 버리고 연락도 잘 안해요. 혹시 님도 그러신건 아닐는지 이제 생각해보면 행복하지 못한 엄마가 아이들을 얼마나 행복하게 해 줬을까 싶어요. 그렇지만 저는그 상황에서 최선의 노력을 했어요. 피눈물 날 만큼 남편과 불화를 참아가면서요.하지만 애들이 그런 고통을 참고 최선의 노력을 한걸 모를 거에요. 부유하고 평화로운 가정의 엄마들과 비교 하겠지요. 저처럼 너무 배신감 느껴지고 고독 하시겠어요. 저는 그나마 몸은 아픈데가 없는데도 힘든데 너무 힘드시겠어요. 안산에 사는데 가까운 곳 사시면 친구 하고 싶네요
서울 살아요. 감사합니다

얼마나 맘고생몸고생하며 사셨을지 참마음이 아프네요 쓰니님께서 자녀에게 서운함이 드실수있겠지만 아이들은 어쩔수없나봐요ㅜ 그래도 핏줄이라고 땡기고 어느부모쪽에 더 끌리느냐인거같아요ㅜ
글을 읽으면서도 아직도 이런 가정이 더러 있구나를 느낍니다 이런 인간들은 사회와 완전 격리시켜야 하는데 법이라는게 너무 관대하니 또 다시 재범율이 나오는게 아닐련지요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감사합니다
안타깝네요
도움이 되실런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도 엄마 아빠를 알텐데 철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어렸을때 심한 가정 폭력 집안에서 자라서 가정폭력이 얼마나 우서운지 알아요! 저희 아버지도 기분파여서 돈도 사연자 남편분처럼 저렇게 쓰기도 했구요! 하지만 자녀들이 그런 아버지를 찾는다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요! 아버지랑 가서 맞아가며 살아보라고 하세요! 얼마나 불행한지... 어떻게 아픈엄마를 더 마음 아프게 하나요? 그런 아이들이라면 사회에 나가서도 쉽게 흔들릴수 있는 아이들이라는 거쟎아요! 사연자님만 생각하고 교회 같은곳에 가셔서 더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세요! 남편분이 저의 어릴적 아버지하고 너무 똑같아서 어린시절이 다시 생각나면서 속상하네요!
힘내세요. 고맙습니다. 철이 정말 없어요.

장황하게 긴글ᆢ폭력은 안돼요 절대!!!본인의 선택ᆢ이혼안해주면 진작에 도망쳤어야지 자식은 왜 낳았죠 그따위로 키울걸 죄없는 아이들게 추하고 험한꼴 다보이고 무슨짓한겁니까 전쟁 학대로 키운자식들게 이제와서 대접 못받는다 섭섭할 자격없는듯ᆢ

댓글 참 ,,,, 이런 댓글 굳이
관련된 그늘아래 자라셨거나 마음의 상처가 많은 분인듯합니다 . 굳이 댓을 이렇게 단걸 보면요 ,...

좋은가정 따뜻한가부모밑에 올바르게 훈육못받고 자란애들도 아마 마음의병 있을게 분명한데 올바른 판단 효도하길 기대 하지마세요 더 어른이되면 조금이라도 모친 이해하고 측은해할지ᆢ

답이 없네요
장황하게 긴 글이 아니고 작성자의 사연이지 않을까요
이해안되지만....핏줄이라는게 참 더러운거더라구요.....희생...이란것도 다 희석할정도로..... 토닥토닥~~~저는 실푸키우며 잘 살고 있어요!!! ㅋ 응원합니다!!!!!! 아직 살날이 더 많으니 지금부터 거울 자주보시고 이쁜날 많이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