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life_talk
지평선
인증 23회 · 3일 전
좀 더 일찍 글쓰기를 시작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너무 늦은 나이에 시작했네요. 혼자 살면서 전업으로 글을 쓰는데,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인데도 문득 문득 이렇게 글 쓰다가 혼자 늙어가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면 또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