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골든핑거
인증 6회 · 1일 전
우연히 지나가다가 내 처지랑 비슷해서 들어왔어요.
내 처지랑 너무 비슷해 들어왔다가 쓰는거 싫어하는데 쓰는게 너무 많네요. 저는 힘들때면 "행복을 찾아서" 영화를 보곤 합니다. (실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352
무술44
1일 전
저는 30몇년 전에 투신을 한적이 있어요 우울증 때문에 지금도 가끔씩은 그런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잘 버티고 있읍니다 좋은 하루 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