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바빴음
나 두달뿐이 안됐는데 내 뒤에 8명이나 있더라는
ㅠㅠ
난 나보다 늦게 들어와도 내가 배울게 있음 배우는 사람임. 나도 못하지만 나이가 나보다는 많은 사람이 있음
같이 하는 일인데 잘안되면 도와줘야 하는데 낑겨서 안된다고 도와주지도 않고 쳐다만 보더라는 ㅡㅡ
결국엔 다른일하던 선임이 와서 도와줬음
멀뚱히 쳐다보기만하고 부정적으로만 말하고
그분과 짝꿍 안됬음 좋겠음.
내가 퇴근하면 다 잊어버리는 사람인데
오늘일은 넘어이가 없어서 집에 와서도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