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저는 73살 입니다 멋진 인생살이를 잘 하고 지내시는군요

너무 외지고 깊은곳은 그저 그렇다 생각 나의경우 버스다니는 대로변에서 300m 광.나 두 시청 차로 10분~20분 가능하다
땅좀 ㅎㅎ 옆에. 두루두누 모여 같이살고싶군요

ㅎ 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나도 여행을 좋아하는 한사람 입니다

방갑습니다
남자들이 바라는 로망인데 부럽습니다.저도 텃밭있는 집에서살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더군다나 전라도 나주면 금상첨화죠~^^

60이넘어면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은맘 같은맘입니다